이정도로 털털? 너무 입어 구멍났다며 브라 공개한 강민경
본문 바로가기

이정도로 털털? 너무 입어 구멍났다며 브라 공개한 강민경

 

강민경이 최근 자신의 ‘찐 데일리템’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하다하다 구멍난 브라까지 공개한(!) 그녀의 최애 아이템들!

강민경은 여자들이 “언니 립스틱 뭐써요?” 라며 많이 궁금해한다는 립스틱을 공개했는데요. ‘대인관계용 립스틱’이라며 추천한 디올의 스텔라 헤일로 샤인(#536)은 선미의 광고로 유명해져 인기가 많은 제품이기도 하죠.

 

 

 

그녀가 소개한 또 다른 아이템은 손 소독제 인데요. 요즘 코로나 때문 뿐만 아니라 바쁜 스케줄에 손 씻을틈도 없을 때, 특히 렌즈를 착용할 때 필수로 사용하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소독제 사용 후 렌즈를 착용하거나 빼면 눈이 따끔거리는 증상이 없다고 해요.

 

 

다음으로 눈이 가는 아이템은 바로 멸균우유! 일반 우유보다 배로 긴 유통기한이 장점인데다가 먹기 편한 1인분 팩포장으로 1회 3팩 순삭은 기본이라고 하네요. 라떼 만들어 먹을 때에도 한 팩이 적정량이라 더 좋다는 사실!

 

강민경은 자신이 애용하는 데일리 아이템이 많지 않다면서 모두 한데 묶어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급기야 자신이 애용하는 속옷까지 공개해 버렸네요.

원래 자신은 빅토리아 시크릿 제품을 애용했지만 와이어 때문에 숨쉬기가 힘들어 쇼크를 받았다며 DKNY의 와이어리스 브라로 갈아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브라를 소개하며 “너무 많이 입어서 빵꾸(?)가 났다”며 웃음을 보이는 강민경, 털털함의 끝판왕이네요.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현재는 ‘비브비브’로 넘어왔다며 색색가지의 속옷을 공개했는데요. 요즘 꽂힌 컬러는 “죽은 빨강”이라며 남다른 표현력(?)을 보여주기도 했네요.

또한 “와이어는 졸업했다”면서 “운동할 때 막 빨아도 된다”, “얘(빅토리아 시크릿 제품)로는 못돌아가” 라며 무한 칭찬을 이어갔죠.

 

 

‘비브비브 칭송’으로 마무리 된 강민경의 생활밀착형 데일리 템 리뷰, 그녀는 "앞으로도 소통을 이어가며 같이 나누고 공유하고싶다"며 영상을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