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다듬고 살 뺐다는 아유미의 충격적인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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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다듬고 살 뺐다는 아유미의 충격적인 현재 모습

 

1984년생, 올해 나이 37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얼굴과 함께 복귀 소식을 알린 아유미!

 

오래 전 박수진, 황정음과 함께 그룹 '슈가'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던 아유미는 그룹 해체 이후 솔로로 전향했는데요. 뜻밖의 이유로 상당한 인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바로 자신의 노래 속에 드러나는 '어눌한 한국어 발음' 때문이었죠.

 

지난 12일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아유미는 “원래 전주 이씨이다. 본명은 이아유미이고, 많은 사람들이 내가 일본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나는 재일 교포 3세다”라고 말했는데요.

 

 

 

슈가 및 솔로 활동 당시에는 일본 생활을 오래 하고 난 뒤라 한국어가 조금 어눌하기도 했고, '일본인 컨셉을 밀고나가자'는 소속사의 전략으로 일부러 한국어가 서툰 컨셉을 고수해야 했다고 합니다. 

 

KBS 해피투게더4

 

 

솔로 활동 이후 갑자기 사라져버린 아유미는 사실 일본에서 연예 활동을 쭉 이어나간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음반을 내고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했다고 하죠.

 

특히 2012년 경에는 일본의 유명 뮤지션 '각트'와의 열애설로 소식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파격적인 변신을 위해 삭발을 감행한 적도 있는데요.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삭발한 모습이 공개되자 함께 출연한 노사연 등은 삭발을 했는데도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며 "어디를 다듬어서 저렇게 예뻐진 것이냐"는 질문을 던졌죠.

 

 

 

이에 아유미는 살짝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지만 성형을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쿨한 모습을 보였죠. 성형을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살을 진짜 많이 뺐다"면서 과거와는 달라진 모습에 대한 이유를 밝힌 것이죠.

한편 아유미는 한국에서 활동을 재개할 계획으로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온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열심히 가꾸고 노력한 만큼 좋은 모습으로 자주 볼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