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되려고 1년간 밥 안먹은 배우는 현재 이런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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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되려고 1년간 밥 안먹은 배우는 현재 이런 몸입니다.

 

오랜 단역과 무명시절을 거쳐 2010년 드라마 '파스타'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최진혁. '상속자들', '황후의 품격'등의 드라마에서 맹활약을 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훤칠한 키와 실제로 보면 깜짝 놀란다는 비율의 소유자인 그는 명품 몸매로도 여성 팬 확보는 물론, 남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기도 하죠.

 

최진혁 인스타그램, tvN 로맨스가필요해

최진혁은 과거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에서 조여정과의 다양한 애정씬을 보여주었는데요. 드라마 속에서 셔츠를 벗으며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죠.

 

군살없는 구릿빛 근육을 과시하며 남성미를 내뿜으며 여심을 저격한 그는 대표 몸짱 배우 정우성과 더블샷을 찍기도 했습니다.

 

 

영화 신의한수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영화는 '신의 한수'.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이들의 치열함을 그린 내용인데요.  1차 예고편을 공개했을 당시부터 두사람의 투샷은 얼음 조각 같은 탄탄한 몸매로 일명 ‘얼음 근육’, ‘CG 근육’으로 불리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죠.

 

최진혁 인스타그램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 최진혁은 지금은 훌렁훌렁 벗으며 여심을 건드리지만 지금과 같은 몸을 얻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사실 드라마 '파스타' 촬영 당시 남자 출연자들이 단체로 상의탈의를 하는 씬이 있었는데, 당시 몸매에 자신이 없던 최진혁은 혼자만 상의를 벗지 못했다고 하죠. 

 

KBS 연예가중계

자기관리에 소홀했다는 사실에 스스로에게 충격받았다는 그는 이후 혹독한 몸관리에 돌입했다고 하는데요. 원래 조금만 먹어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는 그는 무려 1년 동안 밥을 먹지 않고 고구마와 감자, 그리고 닭가슴살만 먹으며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최진혁 인스타그램

결국 지금과 같은 명품 몸매를 갖게 된 최진혁, 현재 차기작인 '루갈'을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변하지 않는 초심으로 꾸준히 멋진 몸매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