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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난다/여행팁

중국 스타 왕홍의 옆집 촬영으로 현재 이런 대접을 받습니다 우리나라에 유튜버 스타 또는 SNS 인플루언서가 있는 것처럼, 중국에는 왕홍이 있습니다. 왕홍은 인터넷 스타라는 뜻으로 SNS에서 50만명이상 팔로워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불리는 수식어입니다. 중국에서 핫한 SNS인 웨이보나 웨이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왕홍들을 좋아하는 많은 팬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데요. 중국의 인구가 많은 만큼 왕홍들의 팔로워 수도 어마어마합니다. 기본 백만 팔로워부터 많게는 천만 팔로워까지, 상상도 못할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왕홍이 한번 움직이기만 하면.. 왕홍은 보통 두 개의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멋있는 외모 또는 자신만의 콘텐츠로 왕홍이 된 후 계속해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팬들의 후원을 받아 수익을 얻는 왕홍이 있는 반면에, 타 유명 브랜드를 ..
'중국 저리가라..'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받는 영국의 '괴식'들 살아있는 오리의 발을 뜨겁게 익혀 그대로 잘라 내오는 카오야장, 어린 아이의 소변으로 삶은 계란인 퉁즈단, 남은 음식들을 모아 한 곳에 밀봉해두어 효모로 만든 다음 한 달 뒤 다시 꺼내먹는 취산, 모기의 눈알로 만든 스프까지.. 그 외에도 중국에서는 별별 괴식을 많이 먹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괴식이라고 하면 영국도 빼놓을 수 없다고 합니다. 과연 영국에선 어떤 괴식들이 식탁 위에 올려지고 있을까요? 보기만해도 식욕이 그냥.. 세계 3대도시에 꼽히는 영국의 수도 런던은 많은 사람들의 워너비 여행목적지입니다. 영국 국회의사당 옆에 세워진 빅벤이라는 이름의 시계탑은 런던의 랜드마크로 반드시 런던 여행 인증샷에 들어가는 장소이고, 템즈강 건너 은은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런던 아이의 야경은 그야말로 장관이 아닐 ..
국내에선 무관심.. 의외로 미국에서 관심 폭발중인 사진한장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람에겐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비상입니다. 코로나방역 선진국이라는 한국도 다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추세로 접어들었고, 미국은 코로나19의 확진자 수는 136만 명,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8만 2천여명으로 코로나19 사망자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미국 전역에서는 한국에서 별 관심이 없었던 이 제품의 활용성을 높이사 현재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돈삼백들여 자격증까지 땄는데 장롱행된 후 무관심 지금으로부터 5년 전, 한국 정부에서도 앞으로 드론 산업이 뜨겠다 싶은 생각에 2600억원이라는 예산으로 드론 강국을 만들겠다고 야심차게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측량, 무인농업, 항공촬영, 택배업, 시설점검 등 드..
중국에서 무심코 보다가 문화충격 받게하는 이들의 정체 세계에서 제일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봉쇄되었던 우한이 봉쇄해제가 되면서 중국사람들은 거의 일상으로 돌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지난 4월 초 청명절 연휴가 그들의 황금 연휴이기도 하여 관광지에 많은 사람이 몰렸다고 합니다. 아직 코로나가 세계적으로 종식되지 않은상태여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지만 황산이나, 시후 등 유명한 관광지는 여전히 사람이 몰렸고, 무료 입장이라는 이벤트까지 실시하며 여러 관광지가 호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모두가 빨간색 천으로 만들어진 신발을 신고 걸어간다는 곳 한번 가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만큼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대자연을 보며 자연스럽게 힐링할 수 있기 때문에 연일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은 바로 장가계입니다. 날짜를 잘 잡으면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를 정도로 한..
"다들 한번은 경험하죠" 탑연예인들이 밝힌 해외가서 멘붕온 순간 해외여행을 가기로 결심하여 비행기 티켓을 미리 구매하고, 한국 출국날을 달력에 표시해 계속 디데이를 세면서 여행지 주변에 갈만한 명소들도 찾아보고, 그 나라의 맛집도 찾아보고, 숙소도 예약하고.. 아마 대부분 해외여행을 앞둔 이들은 마음이 들떠 설레기 마련일텐데요. 하지만 막상 비행기를 타고 떠난 해외 여행지에서 생각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심지어 연예인들도 당해낼 재산이 없다는 사기들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갑자기 배쪽으로 손이 들어오는 느낌이.. 배우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 전 아버지와 단둘이 이탈리아 로마로 여행을 떠났는데요. 박하선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유럽에 소매치기가 많다는 소문과, 가수 아이비가 프랑스 파리의 마레지구에서 가방을 도난당해 여권,..
한국여성이 이란 식당에서 보자마자 당황하는 이것 이란이라고 하면 전쟁이 많이 나고, 덥고, 괜히 무서워서 여행 목적지로는 많이 생각지도 못한 나라죠. 하지만 이란은 생각보다 안전한 나라인데요. 실제 분쟁이 일어나는 지역만 가지 않는다면 다른 지역들은 충분히 평화롭기 때문에 마음놓고 여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란의 페르세폴리스는 고대 페르시아의 수도로 이란의 최고 문화 유적지여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이며, 그 옆 쉬라즈는 이란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와인과 꽃의 도시라고 불려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장소로 꼽히고 있는 지역입니다. 와, 피크닉에 온 것 같아! 이란에 가서 여기저기 관광을 하다가 식당에 가면 신기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식당 직원은 손님이 오면 테이블로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카펫으로 안내한다고 합니다. 눈을 크게 뜨..
해외에서 샤넬가방 구매시 짝퉁은 이렇게 구분됩니다 동남아 여행하면 태국의 끄라비, 베트남의 다낭, 인도네시아의 롬복에 가서 주로 선베드에 누워 칵테일을 마시며 넓은 바다를 보면서 힐링하는 휴양을 즐기러 가거나, 베트남이 호치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등 저렴한 물가를 이용하여 도시의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니며 맛집과 카페를 찾아다니는 관광을 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아는 사람만 알던 동남아의 몇몇 시장들이 이제는 꼭 가봐야 하는 인기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는데요. 과연 어디일까요? 기념품 사러 간김에 명품백도 하나 건진다는 그곳! 베트남의 벤탄시장, 태국의 팟퐁야시장과 MBK쇼핑몰, 필리핀의 그린힐스, 말레이시아의 프탈링거리. 대부분 동남아 여행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이 중에서 직접 가봤거나, 한 번 쯤 들어봤던 시장이름이 있을텐데요. ..
시가 600억 싱가포르 부촌에서 현재 800만원으로 이런 걸 합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깨끗하고 치안도 좋아 나홀로 여행객들이 많이 붐빈다는 이곳은 바로 싱가포르입니다. 홍콩에 버금가는 쇼핑스트릿인 오차드로드에는 명품 매장만 즐비한 럭셔리 쇼핑몰과 대형 백화점, 또한 로컬 브랜드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쇼핑몰들이 거리 양쪽으로 쭉 들어서있어 쇼핑하기 최적화된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싱가포르 현지인들도 관광하러 간다는 센토사섬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들과 호텔, 테마파크 등 없는 게 없어 세계적인 휴양지로 꼽히는데요. 알고보니 찐 부촌이였네 휴양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싱가포르에 다녀온 관광객들은 비싼 싱가포르 물가에 놀랄 때가 많다고 합니다. 식당이나 펍에 한번 들어가면 높은 물가에 배부르게 먹지 못하고 나온다는 관광객들의 후기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센토사섬의 어트..
미국 편의점에서 물건사고 나오는데 누군가 쫓아왔다면 이유는 이것 해외 여행 시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에 신기한 광경을 목격할 때가 많죠. 특히 미국 여행 중 필요한 것이 있어 편의점이나 마트를 들렀는데, 예상 외의 물건을 발견하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고 하는데요. 신기한 마음에 함부로 구매해서는 안 될 물건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 장미꽃’은 손도 대지 말라고 하는데요. 과연 이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미국 마트에서는 총도 판다구요? 미국은 땅이 넓어서 그런지, 어느 지역을 가도 큼직한 대형마트를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마트의 규모가 큰 만큼 판매하는 물건도 다양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구경은커녕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물건들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그 중의 하나는 바로 ‘총’입니다. 미국에서 총기 소지는 합법이라는 사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