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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건강팁

습관적으로 탄산음료를 마신 사람들이 더 늙어보였던 과학적 이유 친구들 혹은 동료들과 식사를 마치면 무언가가 항상 허전하죠. 입가심이 필요한 거 같기도 하고 때로는 미처 끝내지 못했던 대화를 계속 하고 싶기도 해 주변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소를 물색하게 됩니다. 이 때 많이 가는 곳이 쥬스 전문점, 편의점, 커피 전문점 등이 선택지에 오르게 되죠. 점심시간 혹은 저녁시간에 유독 각종 쥬스, 커피 전문점들에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의자가 있는 편의점에 가고는 하는데 이때 입가심으로 탄산음료를 사서 마시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습관적으로 가서 사 마시는 탄산음료는 사실 우리를 노안으로 만드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탄산음료는 마시면 왜 시원할까? 탄산음료의 대표격인 콜라는 그 주성분으로 설탕, 카라멜, 카페인, 인산, 라임주스, 바닐 라, 에센..
눈물빼는 양파를 익히면 왜 단맛만 느껴질까? 양파를 썰거나 다지면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게 됩니다. 이렇게 눈물이 나는 이유는 양파 안에 있는 눈물을 나게 하는 최루성 물질을 만드는 효소가 양 파를 썰거나 다지면 활성화되기 때문인데요. 프로페닐스르펜산이라는 휘발성 화학물질이 양파로부터 나와 눈에 들어가면 분해돼 화학작용을 일으키면서 눈물이 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양파를 익히면 눈물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양파의 매운 맛은 사라지고 단맛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왜 양파를 익히면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눈물이 난다 우리 눈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부분 중 매우 예민한 부분중 하나로 우리 몸에 해로운 모든 것을 방어하고자 하는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죠. 매운 가스나 화학물질을 접하면 눈은 눈..
레몬물을 주는 식당에 일반 식수를 요청해야 되는 진짜이유 레몬은 우리 몸에 좋은 과일로 잘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건강한 식단이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에는 특히 몸에 좋은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졌고 이로 인해 레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죠. 그리고 많은 레스토랑이 이런 이유로 물에 레몬을 넣은 채 고객들에게 건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레몬물은 쉽게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이류로 바로 마시면 안될까요? ▶레몬의 효능 먼저 레몬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레몬에는 상당히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는 성분들이 들어있죠. 그리고 이런 성분들로 인해 우리 몸은 레몬 섭취시 다음과 같은 효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이뇨작용 및 혈액정화레몬은 산화방지제,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이뇨작용에 ..
"내가 그랬어?" 매일 구강호흡을 하는 사람들이 겪게되는 최악의 질병 계절이 바뀌고 날이 추워지면 감기는 코막힘을 동반해서 찾아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코감기는 숨을 쉴 때 답답함을 유발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스레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숨을 쉬면 더 많은 양의 산소를 들이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답답할 때마다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구강호흡은 코로 숨 쉴 때보다 폐로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오히려 20%가량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구강호흡은 사실 우리몸에 상당히 많은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충치, 입냄새의 원인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들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입으로 숨을 쉬면 입을 벌리고 쉬게 되고 장시간 입을 벌리고 있으면 타액이 마르고 앞니에 미네랄이 공급되지 않아..
이천원짜리 오이를 매일 먹었더니 경험한 의외의 효과 지난달 30일, 농협과 한국오이생산자협의회는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2018년 오이데이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003년부터 진행되었던 기념식은 행사를 통해 오이의 효능을 배우고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어왔는데, 이날 행사 역시 오이를 활용한 요리 전시, 시식행사, 퍼포먼스 등으로 오이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고 합니다. 농협은 오이와 발음이 같은 5월 2일을 ‘오이 먹는 날’, ‘오이데이’로 정했습니다. 오이는 건강과 미용에 도움을 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 단, 오이를 요리하면 일주일이 지나 물러지기 때문에 일주일 안으로 먹는 것이 식감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할인행사가 진행되는 마트를 둘러보면 일주일 치로 2천원..
피곤한 날 소화제를 먹으면 정말 피곤이 풀릴까? 최근 편의점 식품과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대신하고, 늦은 저녁에 야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위염, 소화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위장장애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그 중에서도 ‘소화불량’은 먹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위장관 질환 중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식후 속쓰림, 가슴이 타는 듯한 느낌, 가스 찬 느낌, 더부룩함 및 상복부의 불쾌감, 체한 것 같은 느낌 등의 증상이 지속될 수 있으나, 과음과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은 다행히 소화제를 복용하는 등 간단한 조치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소화불량을 앓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최근 소화에 좋다는 따뜻한 차 종류나 소화제로 알려진 ‘우루사’를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소화를 잘 시키는 소화제가 사실 피로 회복에도..
치즈중 유독 살을 찌게 만든다는 치즈종류 총정리 여러가지 요리에도 들어가며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맛있는 치즈는 많은 분들이 건강에 이로운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치즈가 모두다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여러가지 치즈 종류 중에서도 지방 함량이 높아 오히려 살을 디룩디룩 찌우는 치즈들이 있기 때문에 생각없이 마구잡이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먹는 것을 줄여야 할 치즈 5가지입니다. # 체다 치즈 체다 치즈는 잉글랜드 남서부 지방에서부터 온 치즈로 드럼과 같은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치즈 중에서도 맛이 고소하고 열에 잘 녹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리에 첨가되어 남녀노소가 좋아하지만 이 체다 치즈에는 많은 양의 소금과 지방이 함량 되어있어 고소한 맛에 끌려 계속해서 먹다 가는 ..
영덕대게 껍질로 키운 농산물이 건강 식품으로 각광받는 이유 # 게 껍질 인기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 덕분에 영덕군에서는 연간600여t에 이르는 쓸모 없는 대게껍질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그 많은 양의 껍질을 영덕에서는 보기가 힘들죠. 생각보다 이유는 간단했는데 바로 대게 껍질이 너무 잘팔려 나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왜 껍질이 더 잘팔리게 되었을까요? 게, 가재, 새우 등의 갑각류 생물에게서 키틴을 탈아세틸화하여 얻어낸 것을 ‘키토산’이라 부르는데, 2014년 영덕군에서는 인공화학작용을 통해 연간600여t에 이르는 쓸모 없는 대게껍질을 ‘키토산 비료’로 자원화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대게 철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경북 영덕은 강구항을 중심으로 대게 판매업소, 식당 등에서 하루2.2t 이상의 대게껍질이 쓰레기로 배출되고 있으며..
건강 전문가들이 매일 벌나무 한잔으로 경험한 놀라운 변화 반복적인 과음과 숙취로 인한 간 기능 저하로 부쩍 피로감을 느낀다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벌나무를 달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청목'으로도 불리는 벌나무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 성분이 항산화 작용함으로 알코올을 분해해주고 간 조직을 재생하는 효과가 있어 각종 간 질환에 특효로 알려진 약용 식물입니다. 맛 또한 담백하며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알려져 가정에서 쉽게 벌나무를 직접 달여서 물처럼 마시는 일이 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벌나무를 집에서 달여 먹을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받은 유통경로가 명확한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통경로가 명확하지 않을 경우 야생 벌나무를 섭취하게 될 확률이 크며, 야생 벌나무의 어느 부위를 얼마나 오랜시간 달여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