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지효 결별, 이제야 이해되는 '웅앵웅' 사건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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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지효 결별, 이제야 이해되는 '웅앵웅' 사건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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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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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결별이 확인되었습니다. 


트와이스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본인 확인 결과 헤어진 게 맞다"고 밝혀 결별이 공식화되었습니다.   

 

 


이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사랑을 이어가기엔 너무 바빴다"며 강다니엘, 지효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지만 사실 둘의 결별설은 이전부터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별설의 시작은 과거 시상식 사건 즈음. 당시 작년말 올해초 사이에 지효는 상당히 불안정했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엠넷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에서 트와이스가 여자그룹상을 수상할 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일명 시상식 조퇴설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이때 '건강이상설' , '결별설' 등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자 지효는 '웅앵웅'이라고 발언하며 팬들에게 큰 질타를 받았던 것입니다. '웅앵웅'은 웅얼웅얼과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 신조어로 '터무니없는 소리'라는 뜻으로 통용되고 있는 말. 

 

 


당시 전남자친구였던 강다니엘은 악플로 크게 고통받고 있었던 상황으로 결국 지난해 말 활동중단을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악플은 여자친구인 지효에게 달리기 시작했고 결국 '웅앵웅'이라는 발언을 하게 되었다는게 그 이유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시 그녀는 남자친구와 본인에게 달린 악플로 인해 "사람 많은 곳에 서 있는게 너무 힘들었다. 그 상태로 마마를 하게 되었고 공연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을 마주해야 했고, 말해야 했고, 무대 해야 했어서 그게 저에게는 숨 쉬는 것까지 힘들었던 것 같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강다니엘은 한 때 신드롬을 일으킨 워너원에서 센터를 맡은 톱 아이돌로 지난해 솔로로 전향했으며 현재 새 앨범을 준비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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