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호 사망, 모두를 더 슬프게 한 그의 자취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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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호 사망, 모두를 더 슬프게 한 그의 자취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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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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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자취방과 관련무>

경동호 사망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MC계 유망주로 잘알려진 그는 과거  2004년 KBS2 'MC 서바이벌' 최종 1인으로 등극, 850명 지원자 가운데 우승을 한 이력을 갖고 있던 MC계 꿈나무. 그러나 그의 꿈을 이루지 못한채 경동호는 오늘(8일) 사망을 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를 절친한 친구였던 가수 모세가 세간에 알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후 MC로서 활동을 했지만 최근 방송에 출연은 잦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스타 연예인 야구' 등 연예인 야구단에서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며 연예계 절친인 모세와도 연예인 야구단 '외인구단' 소속으로 함께 활동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수 모세는 경동호의 사망소식을 전하며 "경동호 군이 오늘 뇌사 판정을 받았다"라며 "너무나 점잖고 착해 속이 깊었던 동호는 마지막 가는 길까지 장기기증이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다"라는 글을 남겨 그가 마지막으로 주고 간 선물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그의 사망소식에 많은 사람들은 더 큰 슬픔을 표하고 있는데 이는 관계자의 인터뷰 때문. 관계자는 한 인터뷰를 통해 "혼자 살던 경동호가 최근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들이 방문,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직후 병원으로 옮겼으나 뇌사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히며 경동호가 최근까지 혼자 살았고 자취방에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그의 죽음에 대해 누리꾼들은 "안타깝다", "방송에서 봤을 때가 그립다", "혼자서 외로웠겠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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