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극단적 선택전 지인에게 한 가슴 아픈 '민폐' 발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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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극단적 선택전 지인에게 한 가슴 아픈 '민폐' 발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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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2. 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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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진영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축하를 받던 곽진영. 갑자기 알려진 극단적 선택 때문에 현재 불타는 청춘 측도 당황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프로그램 관계자는 “(최근)곽진영씨의 출연이 예정된 건 없었다”고 전하며 “곽진영씨가 현재 소속사가 없고 개인사적인 부분인 만큼 다른 부분은 확인할 수 없다”고 언급 그녀의 소식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도를 한 국내 한 미디어사는 31일 “곽진영이 지난 30일 김치 사업을 운영 중인 전남 여수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 부근 병원의 중환자실에 실려갔다”고 보도했으며 다행히도 곽진영은 사경을 헤매다 이날 오전 의식을 찾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그녀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많은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곽진영은 과거 방송에서 성형에 대한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는데 특히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곽진영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내 이름을 검색하면 '성형', '성형중독'으로 연관검색어가 뜬다"며 "사실 어떤 방송도 나오고 싶지 않았다. 민폐를 끼친 것도 아닌데, 내가 죽을 만큼 잘못한 걸까 생각했다"고 참담한 심경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해 ‘여명의 눈동자’,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사랑을 받기 시작했으며  배우로서 성공후 현재 여수에서 갓김치 사업을 운영해 사업가로서도 큰 성공을 이루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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