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익사한 날 아내의 충격적인 행동 (+내연남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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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익사한 날 아내의 충격적인 행동 (+내연남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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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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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고(故) 윤상엽 씨 익사 사고편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윤 씨의 누나가 국민청원까지 올려 진상 조사를 촉구하며 많은 이들은 의심의 눈초리와 함게 일부는 분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윤 씨의 누나는 19일  '2019.06.30. 발생된 가평 익사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을 청와대에 올렸습니다. 

누나 윤 씨는 동생의 죽음에 대해 "(사고가 발생한) 2019년 6월 30일 이후로 저희 가족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너무나도 황망한 죽음이었기에 아직도 동생을 마주하기가 버겁다"라며 "자식을 잃은 저희 부모님은 오죽할까. 동생을 보내고, 저희 부모님마저 잘못되는 건 아닌지,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절망이었다"라고 밝히며 그간의 고통을 토로했습니다. 


그녀는 “동생 사망 후 너무나 이상한 정황들이 많아 최대한 자료를 수집하고자 노력했으나 법적 배우자인 이주희(가명)씨와 양자로 입양된 이씨의 친딸, 김○○의 존재로 한계가 있었다”며 “ “(동생은) 15년간 직장생활을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잔고 하나 없이 동생 앞으로 많은 빚이 남겨졌고, 퇴직금마저 없다고 한다”면서 “그 많은 빚은 현재 한정승인을 통해 정리됐고, 국민연금도 현재 배우자인 이씨가 수령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더 충격적인 것은 부인의 행동. 윤씨가 죽었던 당일 저녁 8시가 다 된 시간에 부인은 ‘이제 가야 되니까 마지막으로 다이빙하고 가자’ 제안했으며 윤씨에게 ‘남자들끼리 다 뛰는데 오빠는 안 뛰느냐’며 다이빙을 하길 강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영에 능숙하지 못했던 윤씨는 마지못해 다이빙을 했고 그후 외마디 비명과 함께 시야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윤씨가 죽은날 부인은 내연남과 집에 들어가기고 하고 집에서 PC와 노트북을 가지고 나오기도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망한지 100일도 안된 시점에 계곡 여행, 수상레저등을 즐기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이상한 정황때문에 결국 숨진 윤씨의 누나는 조사를 시작했고 청와대에 청원까지 넣게 된 것입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동생은 사랑이었지만, 배우자 이씨는 목적이 있는 만남이었을 것 같다”며 “동생도 그걸 모르지는 않았을 텐데, 왜 빨리 헤어나오지 못했는지 너무나 가슴이 아프기만 하다”고 밝히며 여전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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