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대놓고 무시한 솔비 그림의 실제 '판매가'(+ '아이큐 84'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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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대놓고 무시한 솔비 그림의 실제 '판매가'(+ '아이큐 84'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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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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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의 소속사 대표가 SNS에 기안84를 겨냥한 듯한 비판글을 올려 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솔비는 과거 자신이 미술을 그리는 것을 싫어했던 방송인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면전에 대고 ‘그림 왜 그리냐. 전공자들이 싫어한다. 잘 그린다고 생각하냐’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었다”며 “오기가 생겨서 더 열심히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솔비 소속사 이정권 대표는 지난 8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는데 그는 솔비에게 무안줬던 사람이 최근 발표한 웹툰을 보니 그 내용이 정말 역겹고 충격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녹화 당일 솔비의 모습에 대해 그는 “그 날 녹화장엔 그 사람의 말로 인해 다른 사람들까지도 솔비가 미술 작업을 하는 것 자체가 무슨 큰 잘못을 하고 있는 것 마냥 몰아갔었던 아주 기분 나쁜 기억이 있으며 무척이나 솔비가 당혹스러워했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아무튼 서두에 거론한 두 얼굴의 겉과 속이 다른 사람한테 내 아티스트가 무시 받았던 기억에 화가 나고, 주위 동료와 타인에 대해 배려가 없는 사람을 계속해서 방송에서 우연히라도 보게 될까 걱정”이라며 “그때 나도 당신한테 묻고 싶었던 걸 이제서야 물어볼까 해. ’그렇게 그림 잘 그리는 당신은 그림만 그리지 왜 자꾸 방송에 나오나요?‘”라며 현재 방송에서 계속 나오는 이유를 꼬집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솔비 소속사 대표는 ‘근데84년생이여서84여몸무게가84여아이큐가84여?’란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대상이 기안84임을 은연중에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과거 출연했던 솔비는 "아틀리에에 정식으로 들어갔다"고 밝히며 "아틀리에서 하는 온라인 경매 행사서 그림이 920만원 최고가를 얻어 낙찰가 1위를 달성했다"며 그녀의 그림이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다고 밝혔고 '비디오스타'에 출였했을 당시 작품 블랙스완은 무려 소형차 한대 값인 1300만원에 낙찰되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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