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복학왕, 구독자 멘붕시킨 성접대 논란 장면 (+국민청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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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복학왕, 구독자 멘붕시킨 성접대 논란 장면 (+국민청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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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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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의 '복학왕'이 성접대 논란으로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달 4일부터 '복학왕 303회-광어인간 1회'를 선보인 기안84. 시작한지 2회 만에 '여혐 논란'에 성접대 논란까지 현재는'연재 중지'를 요구하는 청원까지 등장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언급한 내용은 바로 인턴 여사원의 행동. 국민청원을 올린 청원자는 "주인공 여자가 본인보다 20세나 많은 대기업 팀장과 성관계를 하여 대기업에 입사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내용. 여자가 성관계를 하여 취업을 한다는 내용이 사회를 풍자하는 것이라는 댓글이 수두룩하다" 며 본인이 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실제로 청원 내용처럼 '복학왕-광어인간'을 본 네티즌들은 상당히 많은 비난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특히 여직원이 첫 회식 날 조개구잇집에서 배에 조개를 얹고 깨부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20세 나이 차이가 나는 40세 남 팀장과 키스를 하고 기업에 '합격'하는 내용때문에 여혐을 넘어 성접대 논란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한편 네이버웹툰 측은 "기안84가 지적을 당한 '복학왕 303회-광어인간 1회' 일부 내용을 수정, 삭제 조치했다"며 "이번 계기로 환기해 드리고 작가님들과 작품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비난한 '복학왕 303회-광어인간1'에서 여사원이 배에 조개를 얹고 깨부수는 장면은 대게를 깨부수는 장면으로 대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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