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가 베낀 상품? 울분 토하며 추가로 보여준 증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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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가 베낀 상품? 울분 토하며 추가로 보여준 증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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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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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타일리스트 겸 인플루언서 김우리(47)가 협력사로 일한 중소기업 제품을 베껴 판매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우리는 지난 13일  '로타OO'라는 이름의 Y존 청결제 오일을 출시했으며 같은 날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했던 아내 이혜란 과 제품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중소기업 올가휴측이 이 상품이 베낀 상품이라고 주장을 한 것. 방송을 지켜봤던 올가휴측측은 "제품을 똑같이 베끼다니 정말 상도가 없는 것 아니냐. 덮죽은 석달 걸려 만든 거지만, 우리는 2년간 온 직원이 개발한 제품이다"라며 울분을 토로하기도. 

 

 


더 충격적인 것은 올가휴 측이 보여준 사과문에 있습니다. 올가휴 측은 "해당 제품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레시피로 일체의 권리를 당사가 갖고있다. 단지 00라는 제조사에 의뢰해 생산을 해오고 있었는데, 김우리와 여러 협업을 해온 브랜드사 코트리에서 00에 카피 제품을 의뢰했다"라고 밝히며 자신과 함께 일하던 제조사에게 상상도 못할 의뢰를 했고 이 제조사가 이를 받아들인 점에 분개했습니다. 

 

 


실제로 제조사는 이 일에 대해 사과문을 개제하기도. 

그러나 김우리샵 측은 "올가휴에서 일하던 거래담당 이사가 지난해 퇴사하면서 '회사가 분산된다'고 알려와 앞으로 이 회사에서 거래가 어려울 것같다고 판단해 별도 브랜드사(코트리)에 제품을 의뢰해 생산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올가휴측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이일로 올가휴측은 김우리샵 측에 명백히 저작권에 위배되는 만큼 추가로 법적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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