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숨겨놓다 이제 공개한 김산호', 영국에서 온 아내 실제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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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숨겨놓다 이제 공개한 김산호', 영국에서 온 아내 실제모습은..

연애와 결혼(Celeb)

by 와이클릭 2020. 10. 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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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배우들은 수많은 여성팬을 보유할 수록 자신이 연애사실을 꽁꽁 숨기기 마련이죠. 실제로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식에 많은 여성팬들이 아쉬워하고, 돌아서는 일이 잦기 때문에 비밀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이 배우의 경우엔 달랐습니다. 누가봐도 미혼같이 보이는 이 남성에겐 5년 전 결혼한 아내가 있었고, 5년 만에 꽁꽁 숨겨두었던 아내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하지만 아내 공개 후 되려 호감도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아내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이 배우는 과연 누구일까요?

 


이미 결혼해서 유부녀가 된 영애씨도 그리워하는 그 남자는 바로 배우 김산호입니다. 1981년생 김산호는 KAI 한국예술원 연기뮤지컬과 출신으로 2006년 뮤지컬 그리스, 바람의 나라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였습니다.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던 해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촬영하면서 배우로도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는데요. 187cm의 큰 키를 가진 김산호의 얼굴 크기는 소두라고 불릴 정도로 작아서 거의 탈아시안급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촬영과 뮤지컬을 거의 매년 쉬지않고 병행했던 배우 김산호는 TVN의 최장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6에서 영애씨보다 직급 아래의 사원인 일명 '산초'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처음엔 이영애의 몸매를 뚱뚱하다고 평가하고 뒷담화를 하던 김산호는 조금씩 이영애에게 마음을 열면서 다른 남자들과는 달리 이영애에게 직진하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실제 김산호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를 끝으로 더이상 순정파 역할의 김산호를 보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김산호의 '막돼먹은 영애씨' 하차소식에 시청자들은 물론 훗날 극중에서 결혼한 영애씨까지 김산호가 가장 그리운 인물이였다고 꼽아서 또 한 번 김산호의 존재감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이렇게 김산호는 자신의 이름을 가장 널리 알렸던 '막돼먹은 영애씨' 하차 후 뮤지컬 '그날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이별이 떠났다'등의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계속해서 활발하게 연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MBC every1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서 공유주택의 오너이자 일명 투머치토커로 '김동석'역으로 열연중이라고 합니다.

 

 

 

출처:MBC every1

 

 


김산호는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홍보차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입담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는데요. 그 중 그가 최초로 공개한 아내의 얼굴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산호와 아내는 1981년생 동갑내기로 현재는 영어강사라고 하는데, 김산호는 아내와의 첫만남 질문에 '원래 15년 전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였는데 서로 잘 맞아서 사귀게 되었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15년 전에 아내와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15년 전 김산호는 아내와 채팅으로 처음 만났으며, 당시 아내는 영국에서 클래식을 전공하던 유학생 신분이였다고 합니다. 오랜 유학 탓에 한국어 채팅 실력이 굉장히 느렸던 아내였지만 김산호는 그녀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며 친분을 쌓았다고 하는데요. 결국 2015년에 결혼에 성공하게 된 두 사람은 결혼한 지 4년 만에 아내가 임신하였고, 현재는 예쁜 딸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김산호는 아내에 대한 애정을 핸드폰 이름에 듬뿍 담았다고 하는데요. 아내 이름을 '다음 생에도 너'라고 저장한 김산호의 이야기에 녹화장에선 부러움의 탄성이 터져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김산호의 아내 얼굴이 공개되자 주변 사람들은 '연예인이냐', '과거에 연예인 했던 분?'이라는 질문이 나올 정도로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소유자라고 하는데요. 우아한 클래식 전공자이지만 언어를 무척이나 좋아한 나머지 영어교사가 되었다며 아내를 소개한 김산호에게서 아내에 대한 진심과 사랑이 솔솔 풍겨나왔다고 합니다. 김산호는 아내와 2015년 결혼할 당시 '결혼으로 안정을 찾으며 더욱더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 '친구로 지내다 결혼하니 너무 편하고 좋다' 등의 심정을 표현하기도 했다는데요. 

 

 

현재 김산호는 예쁜 아내의 모습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의 모습 등 꾸준하게 자신의 근황을 SNS에 알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예쁜 아내와 귀여운 딸의 응원과 지지를 받은 김산호가 더욱더 멋진 연기로 사람들 앞에 찾아오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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