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서울대 법대 커플 시절 보여준 여신 미모 수준 (+다운증후군 딸 모욕 사건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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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서울대 법대 커플 시절 보여준 여신 미모 수준 (+다운증후군 딸 모욕 사건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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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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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나경원 전의원이 다운증후군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나경원 전 의원과 남편 김재호 판사 그리고 다운증후군 딸 김유나양은 이날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출연한 나 전 의원은 출연 소감에 대해 "인기 많은 프로에 나오게 돼 영광"이라며 "새해에는 2020년 어려움을 다 잊고 마스크를 벗어 던져 버렸으면 한다"고 밝히며 올 한해는 코로나가 없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기도 했습니다. 또한 갑자기 '아내의 맛'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남편이 싫다고 하는 걸 딸이 해보자고 해서 하게 됐다"고 밝히며 결정뒤에 딸의 권유가 크게 영향을 미쳤음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나 전 의원의 일상은 남편인 김 판사가 커피를 내리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는 남편 그리고 그 옆에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에 맞춰 춤추다 드럼을 치는 딸 유나. 이에 맞춰 나 전 의원과 김 판사는 딸의 연주에 따라 함께 춤을 추며 화목한 가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날 나경원 전 의원은 서울대 법대 시절 사진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 이는 그녀의 특별한 미모 때문. 그녀는 연애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아빠가 군대갈 때 엄마가 쫓아갔었거든" 라고 밝히며 당시 남편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나경원 의원의 대학시절 커플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어머 너무 예쁘다", "저 당시에 커플티도 입었다"며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커플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공부만 잘한줄 알았는데..", "남편 복받은듯.."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나 전 의원은 다운증후군 딸을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되었는데 특히 과거 있었던 마음아픈 사연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과거 딸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 사립학교를 찾았던 기분나쁜 일화에 대해 언급하며 "교장이 내게 '꿈 깨라며 장애 아이를 가르친다고 보통 애들처럼 되는 줄 아냐'고 묻더라. 인생에서 가장 모욕적인 순간이었다"고 밝히며 많은 사람들을 분노케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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