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심마니,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숨겼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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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심마니,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숨겼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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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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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했던 60대 심마니가 지난달 사망했다고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유족들이 현재 "죽음이 석연치 않다"며 타살 의혹을 제기해 더 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강원 춘천시 북산면의 한 야산에서 한국심마니협회장이자 과거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했던 심마니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숨진 채 발견되기 이틀 전 A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웃 주민의 의심쩍은 신고가 있었으나 과거부터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을 고려해 경찰은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으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A씨의 유족은 장례 도중 타살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밝혔으며 심지어 몇몇 의심스러운 행동을 한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은 청원에서 "저희 삼촌은 심마니 협회 회장님이며 만난지 한달 된 ***가 있습니다. "며 "***와 심마니 ****이 장례 내내(4일간) 방문하였고, 돌아가신 내용을 그들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저희는 묻지 않았음에도 타살의 정황이 보인다. 시신을 보지 못했다, 아니 봤다라는 둥 묻지도 않는 내용에 대해 말했습니다. " 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매우 이상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언급했는데 이들이 "또한 사망 현장을 유가족들과 ***, ****과 갔을 때, 피묻은 수건이라는 둥. 드링크병을 숨기는 듯한 행동등 알수 없는 행동" 이라고 밝히며 이들의 행동이 수상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이며, 국과수는 A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과 독극물 관련 검사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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