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막 했는데.. 벌써 인성, 과거 사진 싹 공개된 에스파 윈터 근황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데뷔막 했는데.. 벌써 인성, 과거 사진 싹 공개된 에스파 윈터 근황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1. 18. 18:12

본문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레드벨벳 등 이름만 들어도 대부분 사람들이 모두 다 아는 톱 가수들을 배출해낸 곳은 바로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총괄 프로듀서인 이수만은 과거에 가수 생활을 하면서 곧 아이돌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생각하고 많은 아이돌 팀을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직접 소속 가수들의 프로듀서를 담당하기도 한 이수만은 특히 보아를 글로벌 스타로 만들어 준 장본인이기도 하고, S.E.S 멤버 바다와 현진영 부모님의 병원비를 지원해주기도 하면서 소속 가수들을 물심양면으로 챙긴다고 합니다.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각각 개성이 넘쳐나는 그룹들을 배출해내면서 대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요. 지난 달 28일에는 제1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에 참여하여 '코로나19 이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와 Culture Universe'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연설 중 이수만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기술 발전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언급하며 SM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SMCU(SM CULTURE UNIVERSR) 프로젝트이자 새로운 걸그룹인 에스파를 소개했습니다.

 


실제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지금까지 여러 아이돌 그룹을 선보였으나 이수만이 직접 신인 아이돌에 대해 소개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인데요. 하지만 신인 걸그룹 에스파는 달랐습니다. 이수만은 에스파에 대해 '셀러브리티와 아바타가 중심이 되는 미래 세상을 투영,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경계를 초월한 혁신적인 그룹'이라고 소개했는데요. 에스파는 기존 그룹들처럼 현실세계의 멤버들이 존재하지만, 실제 멤버들을 반영한 디지털세계(가상세계)에서 활동하는 아바타 멤버를 따로 두어 서로 다른 유기체처럼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에스파는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 이후 SM엔터테인먼트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이기도 한데요.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인 그룹이니만큼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리고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라는 독특한 세계관 역시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데에 한 몫 했죠. 

 

더 나아가 에스파는 한국인 멤버 2명, 일본인 멤버 1명, 중국인 멤버 1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으로서 이미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공략하려는 의지를 볼 수 있었는데요. 몇몇 사람들은 블랙핑크를 겨냥하는 걸그룹이라고 말했지만, SM엔터테인먼트는 현실 걸그룹과는 다른 아예 새로운 개념의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고 말하며 에스파에 대한 특별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에스파가 데뷔하기도 전에 독특한 컨셉으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하지만 에스파의 선배 걸그룹인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의 갑질과 인성 논란, 그리고 EXO의 멤버 찬열의 사생활 논란으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거듭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에스파의 멤버들이 하나 둘 공개되면서 멤버들에 대한 인성과 과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 첫 번째 멤버인 윈터를 공개하였는데요. 

 

 

 

2001년생인 윈터(본명:김민정)는 경상남도 양산시 출생으로 올해 만 19세의 한국인 멤버입니다. 윈터는 뛰어난 보컬실력과 댄스실력을 겸비한 멤버로,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빛나는 미모를 뽐냈는데요. 윈터의 실제 사진과 더불어 'SYNK, WINTER(싱크, 윈터)'라는 티저 영상을 통해 윈터의 아바타인 '아이-윈터'까지 공개되자 사람들은 실제 윈터와 윈터의 아바타인 아이-윈터가 겉모습으로는 정말 다를게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말 윈터의 아바타가 실제로 있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에스파의 멤버 윈터의 모습이 공개되자 커뮤니티에는 윈터의 과거 사진과 인성에 대한 글이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데뷔 전부터 인성 논란에 휩싸이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금물! 커뮤니티의 많은 글 중에 윈터가 다녔던 중학교의 동창이라고 말하며 글을 올린 글쓴이는 '민정이(윈터의 본명)가 생일에 카톡으로 축하한다고 선물해줬음', '민정이는 깔게 없다', '욕하는 것도 본적 없고 애들 잘도와주고'라고 말하며 윈터의 인성에 대해 극찬했습니다. 윈터의 다른 지인들도 '윈터 ㄹㅇ꽃사슴상', '윤아랑 느낌 비슷함', '쌩얼이 훨씬 예뻐요'라고 말하며 윈터의 미모를 대신 인증해주기도 했는데요.

 

윈터의 인성 글 외에 윈터의 어릴 적 사진, 학교 졸업사진 등이 올라오면서 윈터의 미모를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쌩얼인 윈터의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져 있었지만 윈터의 지인들 말처럼 화장을 진하게 한 것보다 훨씬 예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정말 소녀시대 윤아처럼 꽃사슴상인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죠. 화장한 것보다 쌩얼이 더 예쁘다니.. 이거 반칙 아닌가요? (오열..) 인성논란, 과거사진논란 등 논란이 될 거리가 없는 윈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해보겠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