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갑자기 공개된 아이린 백화점 손가락 사건 (+인성 반응)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또 터졌다?" 갑자기 공개된 아이린 백화점 손가락 사건 (+인성 반응)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10. 23. 10:41

본문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9·본명 배주현)이 스타일리스트 겸 패션에디터에 대한 갑질 의혹이 일고 논란이 커지자 결국 인정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피해자는 15년차 잡지사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로 지난 21일 SNS에 "내가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며 "만나기도 전에 전해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는데 오늘 그 주인공이 쏜 전기침에 쏘여 말을 잃었다"고 적으며 최근 당한 연예인 갑질에 크게 마음이 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아이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에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사과문을 개제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는 양상입니다. 이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아이린의 백화점 사건. 몇몇 커뮤니티에 아이린이 백화점에서 보인 태도에 대한 영상이 올라왔는데 장면이 생각보다 충격적입니다.

 

한 백화점에 반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이린 . 하지만 그녀의 표정은 몹시 거북해 보였는데 특히 그녀는 영상에서 뭔가 불만에 가득 찬 얼굴을하고 손가락을 흔들며 누군가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린은 인상을 쓰며 뒤를 돌아보곤 못마땅한 듯한 모습을 계속 보였는데 현재 이번 사건과 맞물려 이 영상도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네티즌들은 이 영상을 보고 큰 실망감을 표하고 있어 논란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