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과 결혼 전수린, 과거 '입냄새' 고민녀로 유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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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과 결혼 전수린, 과거 '입냄새' 고민녀로 유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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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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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덕환(33)이 결혼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 예비신부가 CEO 전수린으로 밝혀져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모델로 유명했던 전수린은 여성 의류 쇼핑몰 프롬비기닝에서 유명세를 떨쳤으며 현재는 본인의 패션 브랜드인 미닛뮤트를 운영하고 있는 CEO 겸 디렉터. SNS에서 유명세를 떨쳤는데 한때 32만 팔로워를 보유하기도 했던 유명 인플루언서중 한명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유명세를 얻기전 TV에도 출연했었는데 그중 화제가 되었던게 바로 tvN ‘화성인 X파일’. 여기서 그녀는  '침샘자극녀'로 출연해 식초를 마시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신맛을 즐기는 화성인이라고 밝히며 레몬에 식초를 부어 차처럼 즐겨마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식초 때문에) 입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이라며 "사람들이 피하는게 불편하다"며 독특한 입맛때문에 겪는 고충에 대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류덕환은 지난 8월 공식 팬카페에 손편지를 올려 "7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바 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내년으로 식을 연기, 현재 내년초 즈음 결혹식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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