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컴백전 '수십억 집'에 대해 슬리피가 한 사이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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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컴백전 '수십억 집'에 대해 슬리피가 한 사이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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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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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사기 논란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종적이 묘연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가요계롤 컴백한다고 밝혔습니다.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향후 계획을 밝힌 마이크로닷은 "9월 25일 정오 공개되는 앨범"이라는 글에서신보에서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간략하게 언급했습니다. 

 

이번 복귀로 인해 다시 한번 마이크로닷 부모님의 과거 사기사건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슬리피의 발언이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마이크로닷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화려한 제품에 돈을 쓰지 않는다”면서도 “대신 집에 투자한다. 형과 함께 집을 샀다”라며 자가가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가 구매한 집은 뉴질랜드에 있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집으로 깔끔한 2층 구성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집. 실제로 시가는 무려 19억원에서 20억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집입니다. 

 

 

하지만 이를 들은 슬리피는 이에 반박했는데 그는 “마이크로닷은 저렇게 벌 수가 없다”라고 말하며 “도끼 씨는 인정하는데 마이크로닷은 저렇게 벌지 못한다”면서 “내가 모든 행사 페이를 알고 있고 음원 수익까지 다 알고 있다. 마이크로닷은 원래 잘 사는 거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슬리피는 “가끔 패션위크 이런 곳에서 볼 때 마이크로닷은 거의 제일 비싼 차를 타고 온다”라면서 마이크로닷이 음원 수익과 행사로 집을 산 것이 아니라 집안에서 도움이 있었을 거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마이크로닷의 복귀로 논쟁은 계속 가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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