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보다 건물"외친 근황이 건물주인 '아이돌 조상' 4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명품백보다 건물"외친 근황이 건물주인 '아이돌 조상' 4

직장in

by 와이클릭 2020. 12. 29. 20:50

본문

 


한때 아이돌로 데뷔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그들. 현재 후배 아이돌들에게 무대를 넘겨주면서 무대엔 오르지 않는 그들의 근황이 건물주로 밝혀졌는데요. 조용한 그들이 뭐하고 지내나 싶었는데..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되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 조상이였던 그들은 누구일까요?

 


부동산 공부의 끝판왕이자 시세차익의 달인!

 

 


아이돌 조상이라고 불리며, 연예인 동료들보다 부동산 중개인들의 번호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그는 바로 H.O.T 멤버 장우혁입니다. 장우혁은 과거 건물주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며 오래 전부터 부동산 공부를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그가 H.O.T의 시대가 끝난 후에도 스스로 하고 싶은 음악을 계속 하기 위해서 건물주의 꿈을 키우며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했습니다. H.O.T 활동 당시 관악구의 고시원을 시작한 장우혁은 건축 시공, 환경, 경제분야까지 공부했다고 합니다.

 

H.O.T 활동이 끝난 후 장우혁은 그의 바람대로 자신의 개인 기획사를 설립한 후 단독 주택을 22억원에 매입했고, 아예 건물을 헐고 새로 신축공사에 들어갔는데요. 신사동에 위치해있던 이 건물은 신축 이후 투자비 대비 3배 이상 오른 80억을 웃돌며 엄청난 수익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 후 2015년에도 청담동 소재의 건물을 약 60억원에 매입한 장우혁. 현재 청담동 건물은 90억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두 건물의 시세차익의 합만 무려 약 80억원.. 심지어 2017년에는 망원동에 있는 건물을 매입하고 카페를 오픈한 장우혁. 이쯤되면 부동산 전문가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늘 전성기였던 이 언니, 투자까지 전성기?

 

 

 

1998년 핑클로 데뷔해 청순의 대명사로 불리던 이효리. 솔로 활동으로 가요계를 휘어잡아버린 후 이상순과의 결혼으로 세상을 놀래킨 후 현재는 제주도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올해 싹쓰리와 환불원정대의 멤버가 되어 또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이효리는 그녀만의 부동산 안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최근 2~3년 사이에 이효리는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삼성동 주택 1채, 제주도 주택 1채, 논현동 주택 한 채를 매각하면서 73억 가량의 자산을 현금화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한남동에 있는 건물을 58억에 매입했는데요. 대지면적 180.31제곱미터, 연면적 469.63제곱미터에 달하는 총 5층짜리인 이 건물은 이미 2016년 리모델링까지 마쳐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주변에 이태원역과 한강진역이 위치해있고, 고급 레스토랑과 패션브랜드 샵이 둘러싸고 있어 입지가 좋았던 이효리 건물은 매입 1년 사이에 시세가 70억원가량까지 오르며 엄청난 시세차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효리의 부동산 안목은 정말 일품이네요.

 


대출이 100억대지만 향후 미래는 꽃길?


과거부터 지금까지 단단한 친목과 두터운 팬층을 보여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녀시대. 그 중 섹시미와 건강미를 담당하고 있는 멤버 유리는 성격처럼 화끈하게 올해 부동산에 투자했습니다. 유리가 매입한 건물은 토지면적 481.1제곱미터, 연면적 1304.27제곱미터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건물이였는데요. 듣기만해도 규모가 상당한 이 건물의 시세는 128억원이였고, 유리는 104억의 대출과 자신의 실투자금 24억으로 128억원을 만들어 건물을 매입했다고 합니다.

 

 

실투자금보다 대출금이 약 4배 이상 높아 어떻게 보면 위험한 투자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유리는 이 건물의 미래를 보고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유리의 건물은 논현동에 위치해있으며, 3분거리에 분당선과 9호선이 지나는 선정릉역을 끼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이 코너에 자리잡고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은 입지적으로도 괜찮은 편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는 게임회사가 유리의 건물에 입주해있다고 하네요! 

 

 

 


명품백보다는 건물을 선호한다는 현명돌!

 


2010년 한 아이돌 그룹이 데뷔한 이후 매해 여름마다 그녀들의 노래가 끊이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로 걸그룹 씨스타 이야기죠. 7년 간의 활동 끝에 해체를 선언한 씨스타. 해체 후 솔로가수로 전환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멤버는 바로 소유입니다. 씨스타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소유는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명품을 일년에 한번 살까말까한다고 털어놓았는데요. 그대신 명품살 돈을 모아 2016년 연남동에 있는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소유는 지하1층부터 지상2층으로 구성된 연남동 건물을 15억 7천만원에 매입했는데요. 매입 후 원래 단독주택이였던 이 건물을 리모델링과 증축을 통해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바꾼 그녀. 소유는 리모델링을 마친 건물에 인기 베트남 음식점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건물의 가치를 점점 높였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현재 소유의 건물은 처음 매입가격보다 약 2배 가량되는 30억의 시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