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그림판이냐' 소리 듣는 채영의 전신 타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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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그림판이냐' 소리 듣는 채영의 전신 타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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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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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과 침화사의 열애설이 공개와 함께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채영의 문신에 대한 관심역시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사실 팬들마저 인정한 채영의 타투 사랑은 아이돌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라고. 트와이스 초창기부터 시작된 그녀의 이런 타투 사랑은 최근들어 그 정도가 더 짙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채영이 최근 공개한 타투를 보면 거의 전신에서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 그녀의 왼쪽 손목 안쪽의 입술 모양 타투와 귀 아래 하트 문양의 타투부터 시작해 왼쪽 팔뚝의 딸기 타투 등 수많은 곳에 다양한 무늬의 타투를 넣은 채영은 아이돌내 타투 매니아라고 알려질 정도입니다. 

 

 


심지어 몸에도 타투가 있다고 하는데 팬들이 공유한 사진을 보면 그녀의 타투 사랑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최근 공연에서 공개된 그녀의 허리 뒤 타투. 이 타투를 보면 상당히 큰 그림이 아니냐는 추측도 가능한데 살짝 보여진 부분을 고려해 볼때 전체 타투는 허리밑 부터 시작해서 등 상반신 정도까지 갈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초반에 채영은 과하지 않은 타투로 귀여운 모습을 어필했다면 최근 타투는 점점 과감해지고 있다는게 팬들의 시각. 그리고 이번 열애설로 팬들은 타투가 점점 늘어간 이유가 타투이스트와의 열애 때문이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팬들은 "문신 전체를 보면 어떤 의미가 있나?", "이쁜것만 골라했네", "타투이스트가 남친이면 이렇게 타투가 늘어나나?"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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