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도 일반인으로 만들어 버린 50대 이영애 현재 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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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도 일반인으로 만들어 버린 50대 이영애 현재 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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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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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 연예인을 해야 할 미모를 가진 배우가 있습니다. 이 언니가 연예인 안 했으면 미모가 아까워서 어쩔 뻔.... 예쁘다고 수백 번 말해도 모자랄 이 여배우는 바로 이영애입니다. 이영애의 미모와 닮기 위해 억만금을 들고 성형외과를 찾아가도 절대 그녀만의 미모는 따라잡을 수 없다고 성형외과 의사들까지 입을 모아 말하곤 하는데요. 데뷔 32년 차가 된 이영애의 현재 미모 수준은 참 놀라울 정도라고 합니다. 

 

 



사실 이영애가 예쁘다는 사실은 세상 사람을 누구나 다 아는 얘기지요. 1990년 초콜릿 광고로 데뷔한 이영애는 조화로운 이목구비에서 뿜어 나오는 미모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화장품 광고에 출연한 이후엔 '산소 같은 여자'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산소처럼 투명하고 백옥 같은 피부를 가진 이영애는 1993년 드라마 '댁이 남편은 어떠십니까', '아스팔트 사나이', '서궁'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쌓아갔습니다. 하지만 연기를 시작할 즈음 그녀의 연기는 빛나는 미모에 가려져버렸고, 딱히 연기파배우라는 생각이 들진 않았는데요.

 


하지만 2000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스위스 육군 소령이라는 독특한 역할을 맡은 이영애는 그녀 특유의 매력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고, 다음 해 개봉한 '봄날은 간다'에서는 '라면 먹을래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대 찬사를 받았습니다. '봄날은 간다'는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생 영화로 남아있게 되지요. 이 기세를 몰아 2003년 드라마 '대장금'은 이영애를 진정한 한류스타로 만들어주었는데요. '대장금'덕분에 이영애는 해외 행사뿐만 아니라 외교 무대에도 초청받는 여배우가 됩니다. 

 

 



대장금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이영애는 2009년 미국에서 비밀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데요. 심지어 그녀의 결혼 상대는 군수 관련업체 사업가인 정호영으로 이영애와 20살의 나이 차이가 났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식 기준으로 15년 전부터 지인의 소개로 알고 지내다가 결국 결혼을 하게 되었죠. 결혼 후 이영애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란성 쌍둥이를 얻었고, 아이들을 직접 육아하기 위해 잠시 연기활동을 접고 양평에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갑니다.

 

 

아이들과 전원생활을 즐기며 오순도순 살고 있었던 이영애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집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넓게 펼쳐진 초록초록한 마당을 지나면 저택의 모습을 한 이영애 가족의 보금자리가 있고, 집 뒤쪽엔 텃밭을 만들어 아이들과 직접 야채를 가꾼다고 합니다. 정말 여기선 누구나 자동으로 힐링이 될 수밖에 없겠는데요.. 방송 이후 다시 이영애 가족은 아이들이 교육을 위해 양평 집에서 한남동으로 이사를 했다고 하네요. 

 

 

 

2015년 이영애는 다시 방송 복귀를 선언하면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연예인급 이상으로 예쁜 참가자들 중에서도 가장 예쁜 사람을 선발하는 대회인 만큼 위엄이 어마어마했지만 이영애가 등장하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합니다. 데뷔한 지 약 30년 즈음 되었지만 여전히 투명한 피부로 '산소 같은 여자'의 면모를 보여주었고, 마치 그녀에게만 조명을 비추듯 미모가 반짝반짝 빛이 났다고 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대회 후 자신의 나이보다 적어도 20살은 어린 참가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이영애는 외모적으로나 분위기나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미스코리아 심사위원 이후 이영애는 2017년 드라마 '사임당', 2019년 영화 '나를 찾아줘'로 복귀하면서 그녀를 기다린 많은 팬들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특히 영화 '너를 찾아줘'는 2005년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 만에 촬영한 영화였는데요. 실제 엄마가 된 이영애는 극 중에서도 엄마 역할을 맡으며 찐 모성애 연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작년 12월 이영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중인 사진을 올리며 동안 미모를 뽐냈습니다. 50대가 되었지만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이영애를 도대체 누가 따라갈 수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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