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집, 최근 2년간 집값 상승은 무려 이정도 (+위치, 현재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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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집, 최근 2년간 집값 상승은 무려 이정도 (+위치, 현재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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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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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출연한 박수홍의 현재 비어있는 집에 이상민과 오민석을 초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이상민은 독립을 위해 집을 찾고 있는 오민석과 함께 박수홍의 빈 집에 방문, 집을 구경하기 시작했고 이에 신난 박수홍은 한강 뷰를 자랑하는 집을 어필하며 매매를 권유했습니다.  


박수홍은 "여기가 예전에 부모님이 살던 집이다. 세입자가 나가서 지금 비어있다. 빈 채로 놔두기 보단 세입자가 있으면 좋으니까. 아예 집을 사시는 건 어떠시냐"며 물었고 이에 이상민은  "사실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잘 빠지는 아파트를 구하긴 쉽지 않다"며 매매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탁트인 한강뷰. 박수홍은 "한강에 모래가 이렇게 모여서 섬이 되는 곳은 여기 밖에 없다"며 그래서 시원시원하게 보이는 한강뷰를 보여주며 크게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이날 보여진 모습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은 이 아파트에 대해 크게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박수홍 부모집인 신구강변연가 매매가는 13억 5000만 원에서 14억 9500만 원 사이로 현재 전세는 8억 4500만 원에서 8억 5200만 원에 형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충격적인 것은 엄청난 가격상승. 2년전 13억 5천에 거래되었던 이집은 현재 매가가 20억에 형성되어 있는 상황. 2년 사이에 무려 6억 5천 가량의 가격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집이 마음에 들었던 이상민은 박수홍에게  "어차피 빈 집이고 조건은 세입자가 나오면 바로 나가겠다는 것이다. 집 보러 온 사람한테 민석이가 문을 열어줄수도 있다. 스케줄이나 여행갈 때 다홍이 호텔같은 곳에 맡기면 돈이 다 얼마냐. 다홍이를 맡아줄 수도 있다"며 보증금없이 몇 달치 월세를 미리내는 깔세를 제안해 박수홍을 곤욕스럽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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