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통장에 100만원?, 알려진 재산은 무려 이정도 (+강남 명품 아파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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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통장에 100만원?, 알려진 재산은 무려 이정도 (+강남 명품 아파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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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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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와 JYJ멤버였던 박유천이 성폭행 고소인에 1년째 배상을 안하고 있으며 그 이유로 100만원이 되지 않는 재산때문이라고 밝혀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성폭행사건으로 법원은 박유천에게 신고자 A씨에게 5000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던 바. 그러나 박유천은 이를 1년 넘게 지급하지 않고 있는데 이 때문에 신고자인 A씨는  "채무를 즉각 변제할 것을 요구하며 오는 25일까지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는다면 형사 고소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박씨에게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박씨는 본인의 재산이 배상금을 바로 낼만큼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월세 보증금 3000만원과 다 합해도 100만원이 되지 않는 통장들을 보이기도.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의아해 하고 있는데 실제로 박유천은 과거 국내 탑그룹 멤버 그리고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기에 이런 설명에 의구심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여태까지 알려진 박유천씨의 재산은 대략 수십억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박유천이 소유하고 있는 강남구 삼성동 삼성 라테라스 1302호(전용면적 182㎡)은 박유천이 2013년 전입한 것으로 알려진 복층식 아파트로 현재 매각 예정가가 무려 38억6000만원 정도. 

뿐만 아니라, 박유천씨가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만 해도 포르쉐911, 포르쉐 파나메라, 롤스로이스 고스트 등 수억대에 해당할 정도입니다. 

현재 피해자측은 박유천씨의 이런 설명에  “팬 사인회나 콘서트 수익은 누구 명의로 받는 것이냐”며 “채무를 갚지 않기 위해 일부러 수익을 숨기고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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