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불가 몸매+9 kg 감량한 여가수가 여행가서 건진 인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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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불가 몸매+9 kg 감량한 여가수가 여행가서 건진 인생사진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스마트 1분 2019. 12. 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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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스물 셋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그녀. 지난 10년간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은 그녀. 때로는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곡들로 때로는 애절한 분위기의 발라드곡드로 음악 팬들의 가슴을 적셔주는 그녀. 실력파 가수지만 누구도 반박 불가라고 알려진 몸매까지 갖춘 그녀. 바로 가수 나비입니다. 

사실 가수 나비는 데뷔때부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잘알려져 얼굴보다는 노래와 목소리가 더 잘 알려진 가수였죠. 그런데 2010년대로 넘어오면서 각종 프로그램에 얼굴을 보이더니 2014년에는 남성잡지 맥심(Maxim)에 나와 감춰둔 몸매를 뽐내면서 실력파 가수겸 미친 몸매를 소유한 여가수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나비SNS: 남성잡지 Maxim 촬영시>

 

 

그런 그녀가 올해 10월 한살 연상의 중학교 동문과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떠났죠. 그리고 신혼여행에서도 화보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녀의 화보같은 일상 그리고 여행을 낱낱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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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의 등장은 화려하진 않았지만 가요계에서는 신인이던 나비에게 큰 호평이 쏟아졌었습니다. 가요계 대선배인 이승철이 나비가 데뷔하자 "신인같이 않은 신인"이라며, "나비는 최근에 나온 신인가수들 중 실력이 최고"라고 평가할 정도였죠. 또 비슷한 나이대인 화요비 역시 나비가 데뷔할 때  "처음 나비의 데뷔 무대에서 만났을 때 노래가 너무 좋아 지인들에게 계속 나비의 노래를 홍보했다"며 "음색이 독특하고 보컬톤이 좋다"며 나비의 팬임을 자청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실력파 가수임을 인정받으며 등장한 그녀. 그러나 실제로 그녀를 더 돋보이게 해준 것은 그녀의 몸매기도 했는데 특히 여행을 갈 때 마다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데뷔후 얼마안되서 여행가서 찍은 사진역시 화제가 되었는데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이런 모습 처음이다" "관리 비법 좀 알려주세요" "반전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동안 감춰진 나비의 아름다운 모습에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사실 그녀의 이런 몸매는 타고난 것 반+후천적 노력 반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도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는 그녀는 매일아침 조깅은 기본이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땀을 아낌없이 흘린다고 합니다. 그녀의 운동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농담조로 "나장군감이다", "벌어진 어깨가 눈에 띈다", "근육이 있는 모습이 더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하와이에 여행을 간 나비는 여행지에서 일상을 공유했는데 이역시 큰 화제가 되었었죠. 특히 새하얀 피부에 아찔한 섹시미가 팬들의 시선을 바로 사로잡았는데 이국적인 하와이의 풍경에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그녀의 모습때문이었습니다 .

 

하와이를 갔으니 대표 음식을 안벅을 수 없겠죠. 일년 내내 뜨끈뜨끈한 하와이! 절로 차가운 것이 당길 수 밖에 없는데요. 하와이에서 더위를 한번에 날려줄 현지 대표 디저트. 그것이 바로 쉐이브 아이스!입니다.

<오바마가 여기에??>

쉐이브 아이스는 미국 전 대통령인 오바마가 즐겨 찾았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디저트이죠. 

그동안 운동으로 갈고 닦았던 그녀. 역시 노력과 땀은 배신하지 않죠. 여행지에서 찍은 대부분의 사진이 모두 화보처럼 나왔다고 하는데요. 이를 본 많은 팬들 역시 나비의 노력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말, 드디어 나비는 “34년 만에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 출발을 하게 됐다, 어른이 되어 만나 술 마시고 편한 사이를 지내다 불이 튀는 상황이 왔다”고 설명하며 결혼을 할 사람을 만났다고 고백했죠. 예비신랑은 중학교 시절부터 친구로 지냈던 한 살 연상의 오빠이며 다정다감한 사람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후 신혼여행으로 발리로 간 그녀. 예전과 마찬가지로 신혼여행지에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최근 살이 많이 졌다며 귀여운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 결혼을 앞두고 2개월 만에 9kg을 빼며 원래도 더 뚜렷했던 이목구비가 더 부각되면서 미모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운동 매니아인 그녀이기에 신혼여행에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매일같이 아침7시경에 일어나 요가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는 그녀.

 

 

그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관리한 덕분에 일생 한번뿐인 신혼여행에서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실제로 SNS에 근황을 올린 나비는  "예쁜 모습으로 웨딩드레스 입으려고 두 달 동안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9kg을 감량했어요"라고 언급하며 최고의 여행을 위해 피땀을 흘렸다고 고백했죠.  

이에 팬들은 “넘 행복해 보여요. 부럽”, “분위기 있으시고 선글라스 잘 어울리시고 너무 예쁘세요”, “따듯한 곳으로 놀러 가셨나 보군요 결혼 축하드려요 ^^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제 막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나비 커플. 여행에서 보여준 행복한 모습처럼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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