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김상교 효연 폭로, '침흘린' 여배우가 한 충격적인 일 (+승리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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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김상교 효연 폭로, '침흘린' 여배우가 한 충격적인 일 (+승리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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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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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태의 제보자 김상교씨가 소녀시대 효연에게 버닝썬 내용 증언을 언급해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상교씨는 13일 SNS에 효연이 디제잉하는 모습의 사진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며 “마약에 취해 침 질질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 두 사람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상교씨는 당시 일부 여배우가 마약에 취해 버닝썬에 있었다는 듯이 언급했는데 이에 대해 효연에게 “그날의 VVIP가 누구였는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 그날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누구인지, 나를 클럽 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다”며 효연이 알고 있는 사실을 빨리 증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김상교씨는 “버닝썬 관련 연예인이 수십 명인 거 언제 밝혀질건지. 아니면 제대로 불건지. 너희들 선택이야”라고 덧붙이며 현재 버닝썬에 대해 증언하는 것이 좋다고 은연중에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여배우와 관련무>

한편 이날 김 씨가 지목한 여배우는 버닝썬 사건과 크게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당시 이 여배우의 상태는 매우 안좋았다는게 김 씨의 주장. 이에 대해 김씨는 2019년 5월 방송에서 여배우 A 씨도 클럽에 있었다고 주장하며  “눈 상태가 달랐다. 확실히 느껴졌다. 충혈 됐다는 느낌도 있었다”며 “일단 침을 되게 많이 흘렸다”고 여배우가 마약에 취해있었던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그 자리에 30대 여배우 A씨(가) 야광봉을 가지고 인사하는 사람들 얼굴을 다 쳤다. 반갑다면서 얼굴을 때리고 맞는 사람들은 40~50대였다. 눈 상태가 충혈이 많이 돼 있었다. 침을 엄청 많이 흘렸다"며 마약을 하지 않았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편 김상교 씨는 유명 클럽 버닝썬 폭행을 당한 피해자로, 지난 2018년 11월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을 폭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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