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출산, 이제서야 이해되는 연애 3주차 당시 '임신' 발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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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출산, 이제서야 이해되는 연애 3주차 당시 '임신' 발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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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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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나이 42세)가 자발적인 비혼모가 되어 지난 4일 출산을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16일 KBS의 보도에 따르면, 사유리는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 받았으며 11월 드디어 득남을 했다고.  실제로 사유리는 지난해 10월 산부인과를 찾아 임신가능 여부를 검사한 결과 난소 나이 48세로 진단받아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사유리는 아이를 낳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엄마가 되기로 결심, 올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것입니다. 

 

 

한편 이번 사유리의 임신으로 과거 사유리가 했던 발언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남친 줄행랑녀로 출연했던 사유리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첫 만남에서는 문자를 굉장히 많이 보내며 적극적인 대시를 한다”며 “밤에는 요부 낮에는 간호사 스타일로 반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심지어 사유리는 연애 3주차에 하는 행동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사귀면 무조건 결혼을 생각한다. 이사람과 어떤 아이가 생길까 생각하고, 결혼해 달라고 한다”라고 말하며 임신에 대한 갈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번 출산 당시에도 사유리는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나면 더 나빠질 거고 시기를 놓치면 평생 아이를 못 가진다고 했다"면서 이같은 결심을 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07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데뷔, 성공한 일본 예능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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