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빅스비 목소리 서유리의 아찔한 현실 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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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빅스비 목소리 서유리의 아찔한 현실 외모 수준

연애와 결혼(Celeb)

by 와이클릭 2020. 10. 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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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빅스비를 부르면 빅스비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이 목소리는 단순히 기계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목소리의 주인공인 그녀는 고생한만큼 큰 돈을 벌었고, 점점 더 예뻐지더니 어느새 사람들에게 명품 외모라는 극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목소리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요?

 



 

스마트폰에서 항상 빅스비를 부르면 튀어나오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성우이자 방송인인 서유리입니다. 2008년 대원방송 1기 공채 성우로 입사한 서유리는 '강철의 연금술사', '프리파라' 등의 여러 애니메이션과 '던전 앤 파이터', '서든어택' 등 게임에도 참여하면서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게임 '던전 앤 파이터'가 매우 인기를 끌면서 서유리라는 이름보다 '로즈나비'로 더 잘 알려져있던 그녀는 '던전 앤 파이터'의 라디오 진행자로 능숙한 진행솜씨를 뽐내며 인지도를 쌓아갔습니다.

 

 

 

 

지금의 서유리를 있게 한 것은 바로 '던전 앤 파이터'라는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게임 스킬 중 '열파참'이라는 스킬을 직접 시전하는 영상은 지금까지 그녀의 흑역사로 남아있지만 영상 속 서유리는 반짝이는 미모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이런 미모와 관리를 잘 한 몸매 덕분에 서유리는 남성잡지 맥심 커버모델로 활동하면서 아름다운 목소리 뒤에 감추고 있던 몸매와 섹시미를 마구 뿜어내기 시작했는데요. 

 

 

 


성우출신답게 감미로운 목소리에 미모와 몸매까지 받쳐주자 방송계에서 서유리를 눈여겨보았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등 각종 드라마와 '마이리틀텔레비전', '세바퀴'등 각종 예능까지 넘나들며 성우에서 더 나아가 방송인으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성우에서 연예인이 된 것이죠. 하지만 서유리의 이름과 얼굴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자 악플이 그녀를 괴롭혔고, 급기야 공황장애까지 겪게 되면서 약 5년 전부터 꾸준하게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서유리에게 어느날 커다란 행복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서유리는 자신의 개인 게임 방송을 운영하며 게임을 즐겨하는 마니아이기도 한데요. 서유리의 게임 방송을 본 게임을 좋아하던 한 남성이 그녀에게 반해 결국 서유리와의 소개팅을 성사시켰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바로 현재 서유리의 남편이자 '미씽나인', '에덴의 동쪽' 등 다양한 방송을 연출한 방송국 PD인 최병길입니다. 최병길은 서유리와 첫 만남때부터 계속 서유리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봤다고 하는데요. 서유리는 계속 쳐다보는 최병길의 눈빛으로 인해 밥을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최병길PD는 실제로 처음 만난 서유리에게 정말 푹 빠진 것 같은데요.

 

 

 

밥을 먹은 서유리는 최병길PD에게 커피를 산다고 하자 최병길PD가 호텔로 데려가서 뭔가 이상했다고 하는데요. 호텔로 데려가는 최병길 몰래 친구에게 1시간동안 연락이 안되면 신고해달라고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병길은 연예인인 서유리를 배려해서 일반 커피숍이 아닌 호텔 커피숍으로 데려갔던 것이였고, 서유리는 최병길PD의 이런 배려깊은 모습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PD인 만큼 연예계 소식이 빠른 최병길은 서유리가 악플로 인해 공황장애를 겪었다는 것을 미리 알았고, 서유리가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좋아서 한 달 뒤에 결혼하자고 호기롭게 말을 꺼냈습니다.

 

 

 

최병길의 진심을 알게된 서유리는 그의 마음을 받아주었고, 최병길의 말대로 한 달 만에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한 후에 결혼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서유리는 최병길과의 결혼 후 느껴보지 못한 행복한 삶이 지속되니 초반엔 매우 불안했고, 적응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악플을 많이 받아서 심적으로 불안했던 서유리에게 결혼과 함께 찾아온 안정감과 행복이 초반엔 낯설게 느껴진 것 같은데요. 하지만 결혼 후 서유리에게 찾아온 찐행복에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원래부터 예쁜 미모를 가졌지만, 결혼 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더욱 그녀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면서 명품 미모를 수식어가 여전히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서유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남편 최병길PD의 마음처럼 항상 아름다운 명품 미모 서유리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미모를 다양한 작품에서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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