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 다 먹으면 살쪄요" 여배우 vs 아이돌 몸매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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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다 먹으면 살쪄요" 여배우 vs 아이돌 몸매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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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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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강소라>

 

드라마와 영화에서 멋진 명품연기를 보여주는 여배우들과 무대 위에서 칼군무와 빛나는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돌. 여배우와 아이돌 모두 활동하는 주된 장소는 각각 다르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카메라 앞에 서야 한다는 것이죠. 실제 몸매보다 1.5배는 더 부어보이게 나온다는 무시무시한 카메라 덕분에 배우들과 아이돌 모두 엄청난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여배우와 아이돌 중 몸매 대결승자는 누구일까요?

 

 


저렴한 옷도 명품처럼 소화해내는 몸매소유자

 

 



2014년 한 음악 시상식에서 시상을 하러 나온 여배우가 있습니다. 360도 카메라에서도 살아남을 만큼 앞에서, 뒤에서, 옆에서 찍어도 예쁜 원피스 핏을 보여준 이 여배우는 바로 강소라입니다. 강소라는 파란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섰고, 그녀의 몸매 때문에 누가봐도 명품인 줄 알았던 그 원피스는 H&M에서 판매하는 3만원 대의 원피스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녀의 원피스 가격을 듣고 모두 깜짝 놀랐고, 곧이어 '강소라 원피스'라는 수식어가 붙은 파란색 H&M 원피스는 완판되었다고 하네요.

 


과거 20kg 감량에 성공한 강소라는 평소에도 식단조절로 몸매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그녀는 보통 아침엔 과일을 섞은 요거트를 마시고 있으며, 점심에는 한식으로 된 식단을 먹지만 주된 반찬은 채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고구마, 양상추, 고기 등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루에 세 끼를 모두 다 먹는 것이 그녀의 다이어트 규칙이며,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발레를 통해 스트레칭과 체형교정, 근력까지 키우는 1석 3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그녀의 명품 몸매는 그냥 만들어 진 것이 아니네요.. 

 

 

 

명언을 남긴 글래머 몸매의 대표주자

 

 



'세끼 다 먹으면 살쪄요'라는 다이어트 명언을 남긴 배우가 있습니다. 글래머 몸매를 가진 여배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그 이름, 바로 김사랑인데요.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어 연예계에 데뷔한 김사랑은 어느새 40대의 나이가 되었지만 20년 전 미스코리아 시절 몸매를 아직까지도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귀감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녀가 말했던 다이어트의 명언처럼 김사랑의 다이어트 비법은 바로 하루에 두 끼를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끼 먹으면 살찌니까요..)

 

 

 


특히나 하루 중 한 끼는 샐러드로 대체하는데, 야채로만 구성된 샐러드에는 드레싱조차도 뿌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술과 과자를 포함해 몸에 좋지 않는 것은 절대 먹지 않으며, 야식 역시 절대 먹지 않는다는 그녀.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밖에서 조깅을 통해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으며, 자세 교정과 코어근육 단련을 위해 일주일에 3일 정도 필라테스와 요가를 한다고 합니다. 역시 식단조절이 그녀의 몸매에 제일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네요. 

 

워너비 몸매를 가진 파워 보컬 끝판왕

 

 



올해 데뷔 11년차로 이제는 사람들이 믿고 듣는 파워보컬의 끝판왕은 바로 에이핑크의 정은지입니다. 정은지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하면서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데뷔 전부터 워낙 노래를 잘해서 아이돌 이전엔 보컬 트레이너가 꿈이였다는 그녀. 하지만 다른 에이핑크 멤버들과는 다르게 연습생 과정 없이 바로 그룹에 합류하여 데뷔했기 때문에 데뷔 초 그녀의 모습은 매우 통통했습니다. 보통 여자 아이돌 몸무게는 평균 45kg정도이지만 당시 정은지의 몸무게는 무려 62kg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데뷔 후 그녀는 독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15kg을 감량하면서 모두가 선망하는 워너비 몸매가 되었는데요. 가녀린 허리에 신이 주신 골반라인까지 모두 다 가진 정은지는 복싱으로 살을 뺐다고 합니다.

헬스장에서 홀로 운동하는 것이 지루했던 정은지는 복싱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했고, 복싱으로 유산소와 근력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보면서 훨씬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식단조절로 닭가슴살을 주식으로 먹었던 정은지는 카레가루로 간을 해서 닭가슴살에 질리는 것을 방지했다고 하네요.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복싱하는 모습도 정말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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