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학원, 인천 학원강사 접촉한 중고등 학부모 실시간 반응(+신규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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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학원, 인천 학원강사 접촉한 중고등 학부모 실시간 반응(+신규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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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5. 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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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인천 '이태원 클럽'에 방문한 학원 강수로부터 확진자 8명이 잇따라 감염된 것으로 드러나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9일날 확진판정을 받은 당시 학원 강사가 신분과 동선 등을 허위로 진술하는 바람에 사태가 더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상당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확진판정을 받은 인천 세움학원강사는 2일~3일 서울 이태원 클럽 및 헌팅포차를 방문하여 9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그 기간동안 접촉한 학생중 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알렸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확진자 8명은 연수구 2명, 미추홀구 3명, 중구 3명 등 총 8명입니다. 

 


학원강사 A씨는 시 등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서 무직이라고 진술했으나 이를 이상하게 여긴 방영당국의 위치정보 조회를 통한 사실여부 확인을 통해 다수의 진술이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한 당국은 재조사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후 추가조사를 통해  A씨가 학원강사인 것 그리고 조사이후에도 과외수업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학원강사가 재직하고 있는 학원 학부도와 근처에 거주중인 학부모들은 현재 상황에 대해 커뮤니티에서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 받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딸학원인것을 알고 너무 놀랐다.", "아들이 고3인데 학원도 못보내는건가?", "고3 아이들한테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학원선생이 망쳤다", "애들 학교간다고 좋아했는데 다시 집콕이다" 등 현상황을 만든 학원강사에 대해 크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A씨의 새로운 동선이 업데이트 되면서 당국은 "빠른 시일안에 근방 일대를 전수조사 할 것'이라고 밝히며 확산을 막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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