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노출 강요하자 파나틱스가 보인 심각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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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노출 강요하자 파나틱스가 보인 심각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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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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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에게 막말을 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걸그룹 '파나틱스'의 논란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브이앱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파니틱스'. 이날 멤버들은 영상촬영을 위해 다리가 노출되는 치마와 짧은 하의를 입은 채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일부 멤버들의 다리가 비춰 불편해하자 관계자들은 담요를 가져다 준 상황. 

 

 


하지만 바로 멤버들은 담요를 치웠는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관계자가 담요를 강제로 치우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브이라이브 13분 32초 부분을 들어보면 '다리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왜 가려, 바보야'라는 소리가 들린다"며 소속사의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한편 소속사 에프이엔티 측은 17일 "V라이브 방송 중 현장 진행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당사는 심각성을 느끼며 그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멤버들과 팬분들께 먼저 사과드린다"라며 "당사는 라이브 방송 중 발생한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이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관련된 책임자는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혀 잘못을 인정 사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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