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하고 드라마 찍어 재벌소리 듣고있는 윤은혜 실제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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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하고 드라마 찍어 재벌소리 듣고있는 윤은혜 실제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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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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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케이팝 걸그룹의 최연소 멤버로 데뷔한 그녀가 갑자기 머리를 아주 파격적으로 짧게 자르고 나타나더니 시청률 대박 드라마의 일등공신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가수 생활로도 전성기를 맞았지만 배우로 전향해서도 전성기를 맞은 케이스죠. 조상님 격인 걸그룹 멤버였던 이 배우는 누구일까요?

 

요즘 10~20대들은 잘 모를 수 있는 조상님격 걸그룹이 있습니다. 많은 히트곡을 발매한 그 걸그룹은 바로 베이비복스입니다. 1997년 데뷔해서 2006년까지 약 10여년 동안 활동하면서 한 시대를 아우르던 베이비복스는 거의 최초로 아시아 전역에 케이팝을 알린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데뷔 후 2집 활동까진 멤버들도 자주 바뀌고, 큰 팬덤이 없었던 베이비복스는 1999년 발매한 3집부터 더이상 멤버 5명이 변하지 않고 2006년까지 그대로 쭉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초반엔 다른 걸그룹 핑클, SES 등과 마찬가지로 요정컨셉, 청순컨셉을 유지했던 베이비복스는 3집부터 'Get Up', 'Killer' 등의 곡으로 걸크러쉬의 면모를 보여주며 가요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죠. 4집 'Why' 발매 후에는 하루에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1시간도 채 되지 않을 만큼 엄청난 스케줄로 바쁘게 활동했던 베이비복스는 5집 'Game Over'를 지나 스페셜 앨범으로 정점을 찍은 후 태국,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 7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2004년 7집 타이틀곡 'Xcstasy'를 끝으로 베이비 복스 멤버 심은진이 탈퇴하면서 베이비복스의 완전체 모습은 더이상 볼 수 없었는데요. 그 다음 해에 연기를 위해 탈퇴한 멤버가 있으니, 그 멤버는 바로 윤은혜입니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3집부터 합류한 제일 막내 멤버로, 베이비복스로 활동할 당시 중학교 3학년의 나이였다고 합니다. 요즘 걸그룹과 비교해봐도 중학교 3학년이면 엄청나게 어린 나이지만, 베이비복스 내에서 막내 역할을 거뜬히 해내며 많은 팬층을 모았는데요.

 

 

베이비복스 탈퇴 후 2006년 드라마 '궁'에서 주연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윤은혜. 연기자로서는 완전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곧이어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에서 연기력을 다시금 입증한 그녀는 2007년 파격적으로 숏컷을 감행하며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였는데요. 남장여자 역할을 너무 자연스럽게 해낸 나머지 드라마는 대박을 터뜨렸고, 윤은혜 역시 탑 배우 반열에 오르게 되었죠. 심지어 '커피프린스 1호점'이 종영한 지 13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들 사이에서 아직도 회자되고 있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의 연기를 너무 잘했기 때문일까요.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촬영했던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보고싶다' 등의 드라마와 '긴급조치19호',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등 영화가 크게 흥행하지 못했는데요. 하지만 이미 성공한 '궁', '커피프린스 1호점'이 동남아와 일본에 수출되면서 아시아 전역에서 윤은혜의 인기가 치솟았고, 2013년에는 일본에서 한류 배우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거머쥐었습니다. 이 영광과 함께 윤은혜는 또 다른 키도 쥐었는데요.

 

 

 

그 키는 바로 서울 고급 빌라의 약 10억짜리 집 키. 2013년 윤은혜는 옥수동에 있는 65평형 빌라를 10억 8천만원에 매입하면서 고급빌라의 소유자가 되었습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그녀의 이웃사촌으로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2017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윤은혜는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늑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복도를 지나 거실에 가면 세련미 넘치는 그녀의 인테리어 센스까지 엿볼 수 있었는데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윤은혜는 거실 중간에 강아지 방을 설치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었고, 잘 정리된 드레스룸과 침실까지 모델하우스 뺨치는 인테리어를 보여주었는데요.

 

 

7년이 지난 지금, 윤은혜가 소유한 빌라의 가격은 7억 정도 올랐고, 매매가가 17~18억을 웃돈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고급 빌라였지만 지금은 거의 프리미엄급 빌라로 가치가 상승했네요. 그녀에겐 작품을 보는 눈은 물론이고 부동산을 보는 눈도 대단한가봅니다. 최근 윤은혜는 예능에 종종 출연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알리고 있는데요. 또 한 번 '커피프린스 1호점' 같은 멋진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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