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0원 이성재, 20년전 아버지와 삼성과의 관계 (+로열 패밀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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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0원 이성재, 20년전 아버지와 삼성과의 관계 (+로열 패밀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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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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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세 '할빠' 배우 이성재가 일찍 할아버지가 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성재는 16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이른 나이에 할아버지가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작년에 첫 손자를 봤다, 그리고 2주 전에 손녀를 더 봤다"며 "특별하게 새롭거나 그런 건 없다. 그냥 내 자식같다"며 "아직 할아버지라고 못 한다, 내가 '할빠'라고 가르친다"고 밝히며 손자를 갖은 기쁨에 대해 밝혔습니다. 

 

한편 이성재는 올해 기러기 아빠 생활만 10년째. 꽤 잘알려진 그의 기러기 아빠 생활에 대해 그는 이제 기러기는 더이 상 아니라며 "기러기는 아니다, 이제 다 아이들이 직장 잡고 정착했기 때문에 기러기는 아니고 뭐라고 해야할까"라고 언급하며 기러기 생활이 아니라 아이들이 독립해서 분가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하지만 이성재는 이내 "이번달 수입 0원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최근 활동에 대한 고민을 살짝 비추기도 했습니다. 그는 "배우라는 게 아시다시피 작품을 할 때 목돈이 들어오고, 매일, 매달 활동하는 게 아니어서 수입이 0원일 때도 있다"면서 "쌓아놓은 것을 야금야금 빼먹는다"라고 말하며 최근 들어 저축한 돈을 쓰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의 이런 언급에도 집안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게 중론. 실제로 고인이 되신 이성재의 아버지는 바로 삼성종합건설(현 삼성물산 건설사업부) 사장을 역임한 이강태이며 장인은 MBC 보도국 기자 출신. 

또한 형과 누나역시 상당한 능력자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해 그는 "누나가 공부를 참 잘했다. 의사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도 갔다. 형은 군인이다.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현재 계급은 대령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이유때문인지 모르지만 그는 돈에 대해서 "그래도 감사한 게 가족들이 캐나다 간 지 10년이 됐지만 한 번도 생활비를 밀린 적이 없다"고 밝히며 금전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현재 이성재는 채널A '개뼈다귀'에서 박명수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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