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가영, 첫방전 소속사에서 갑자기 준 의상 수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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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가영, 첫방전 소속사에서 갑자기 준 의상 수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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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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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 출연한 스텔라 출신 가영이 과거 가수 활동 당시 눈물짓게 만든 의상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지난 2011년 데뷔한 그룹 스텔라는 데뷔당시 청순한 걸그룹 컨셉으로 나왔으나 별다른 반응이 없자, 컨셉을 바꾸고 파격적인 19금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가영은 "너무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없는 게, 스케줄이 많이 생겼다. 더 자극적으로 하게 됐다"라며 상황이 어쩔수 없이 흘러가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당시 파격적인 의상 수준. 사실 가영은 이 의상을 입는 것을 계속 반대했으나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 갑자기 바뀐 파격적인 의상을 보고 망연자실 했다고. 그리고 이를 들은 백지영과 송은이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으며 심지어 송은이는 눈물을 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당시 가영은 이때 트라우마로 아직도 한여름에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가영은 공식적으로 활동했던 10곡의 음악 중 단 2개의 노래가 섹시 콘셉트였다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한 번도 그런 이미지로 비쳤던 적이 없는데 이 노래 하나로 그런 사람이 되어버렸구나 그런 게 힘들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이어 "부모님에게 상처를 드린 게 제일 마음이 아팠다. 살면서도 들어볼 일 없었던 심한 욕들이 많이 있었다. 말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걸레 그룹이라고 하는 댓글도 있었다. 살면서 절대 들어보지 못한 말인데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이런 말을 듣기도 하는 구나 싶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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