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임신논란 포켓걸스 봄수연, 직접 밝힌 고액 제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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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임신논란 포켓걸스 봄수연, 직접 밝힌 고액 제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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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8. 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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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걸스 출신 모델 봄수연이 SNS 루머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12일 한 미디어사는 봄수연이라는 이름의 인스타 캡처화면을 공개했는데 그 내용은 “술 좀 마셨어요. 저는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벗고 야한 일을 했어요. 배운 건 항공서비스라 사회에서 아무것도 할게 없어요”이었습니다. 

 

 


이어  “모델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돈의 유혹에 넘어간 적도 많았어요. 스폰, 조건을 했고 포켓걸스 걸그룹을 하면서 유명해졌고 더 많은 금액의 조건들이 많이 들어왔고 결국 중국 부호의 조건을 받고 중국에서 거주했어요. 그리고 다시 한국에 와서 스폰을 했고 그 남자 아이를 임신했어요. 그 남자가 저를 책임지지 않는걸 저도 이해해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라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해당 SNS는 사칭 계정. 스폰서와 임신 고백은 사실무근”이라며 “사칭 계정을 삭제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 향후 법적 대응은 봄수연 본인과 논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소문과 관련해 과거 봄수연이 직접 했던 인터뷰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과거 한 미디어사와의 인터뷰에서 고액의 촬영제의(누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그녀는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로 "명분이 없는 촬영이라고 생각해 거절했어요. 열심히 모델 생활을 해 돈을 버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라고 밝히며 본인은 돈 때문에 그런 촬영을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레이싱모델 출신인 1993년생인 봄수연은 지난 2015년 포켓걸스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해 군통령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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