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슬기, 과거 백댄서마저 인스타에서 보인 심상치않은 반응 (+에디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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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슬기, 과거 백댄서마저 인스타에서 보인 심상치않은 반응 (+에디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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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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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잡지사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인 A씨의 최근 연예인 '갑질' 파문으로 크게 소란스러운 가운데 현재 그가 남긴 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갑질' 연예인이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추측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SNS에 "내가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며 "만나기도 전에 전해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는데 오늘 그 주인공이 쏜 전기침에 쏘여 말을 잃었다"고 적으며 최근 당한 연예인 갑질에 크게 마음이 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5년을 이 바닥에서 별의별 인간들을 경험하고는 인생사에 무릎을 꿇었다고 생각했고 이제 거진 내려놓았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낯선 방에서의 지옥 같은 20여분이었다”라고 말하며 15년차인 자신마저 이번에는 무너졌다고 밝힐 정도로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한편 이번 그의 폭로에 대해 과거 스태프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레드벨벳 백댄서였던 사람도 에디터 글(원문)'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백댄서 B씨는 레드벨벳이 진행했던 콘서트 '레드룸'과 '레드메어'등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전 스타일리스트도 좋아요 누르고 백댄서도 누르고 뭐가 있나 보다", "아직까지 너무 소수의 의견, 좀 더 기다려 봐야한다"라는 의견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편 상황이 점점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데 여전히 아이린과 슬기 측의 반응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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