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태 이사간다며 내놓은 집 가격보고 '벙찐 이웃 반응' 수준 (+층간소음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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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이사간다며 내놓은 집 가격보고 '벙찐 이웃 반응' 수준 (+층간소음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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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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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상태와 아내 조인빈이 층간소음을 과도하게 일으켰다는 주변의 증언에 대해 관련한 입장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2일 안상태, 조인빈 부부의 집 아래층에 산다고 밝힌 이웃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들이 만든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 살기힘든다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그 이웃은 조인빈의 인스타그램에서 롤러블레이드 사진을 발견했다며 "롤러블레이드는 밖에서 타는 것이 아니냐"고 언급해 이들이 소음을 만든 이유가 이것때문이 아닌지 의심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안상태의 아내 조인빈은  "공개된 사진 속 롤러블레이드와 운동화는 한 번도 신지 않은 진열용이었다"라고 언급하며 "커뮤니티 글 속에는 아랫집이 이사 오기 전에 사진도 있더라"라며 이웃이 밝힌 내용에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결국 안상태와 아내 조인빈은 이사를 가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그러나 이웃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안상태가 이사를 간다면서도 포털로 확인해 보니 아파트 매도액을 신고가액 수준으로 올려놓았다"라고 전하며 이들의 이사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우회적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안상태와 조인빈은 이에 대해 "오히려 매매가 보다 낮춰 올려놓았다.저희가 이사가는 게 방법일 것  같아서 시세보다 싸게 내놨더니 부동산에서 연락이 많이 오더라. 그렇게 글을 올리니 무서운 마음이 든다. 아이가 살아있는 생명체니까 그 이상의 조치를 취할 수는 없다"고 밝히며 앞서 이웃이 언급한 발언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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