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최종훈이 정준영보다 더 나쁜놈", 소리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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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최종훈이 정준영보다 더 나쁜놈", 소리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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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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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술에 취하게 해 여러차례 함께 성폭행한 혐의로 가수 정준영·최종훈씨가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24일정씨·최씨의 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6월을 선고, 형량을 확정했습니다. 

한편 이번 형량에서 의외로 최씨는 형량이 줄었는데 이는 피해자와 합의를 했기 때문에 형량이 반으로 줄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최씨에 대한 시선은 절대로 좋아지지 않았는데 이는 그간 최씨가 해온 행실 때문. 

그는 대구 성폭행 당시 승리 전 여자친구를 통해 알고 지내던 정준영 일행 중 여러명과 호텔 스위트룸을 잡아놓고 이들 중 한명인 A씨에게 술자리를 함께했다고 합니다. A씨가 술을 받고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이들은 성폭행을 했다는 의혹을 산 상황. 이에 대해 A씨는 당시 아침에 일어나보니  옷이 모두 벗겨진 채 호텔 침대에 누워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실 최종훈에 대한 소문은 꽤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데뷔전 미성년자 시절부터 룸에서 놀았다는 소문도 있었고 실제로 당시 찍은 사진이 크게 돌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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