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같다는 소리듣던 트와이스 지효 , 이런 반박 나왔다 (feat. 타걸그룹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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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같다는 소리듣던 트와이스 지효 , 이런 반박 나왔다 (feat. 타걸그룹 의견)

연예인들의 Fun 일상/연예 HOT!

by 와이클릭 2020. 12. 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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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해서 가면을 쓰고 완벽하게 노래를 불렀던 그녀에게 '30대 같다', '승모근이 뭉쳤다', '아이엄마 몸매같다' 등의 외모지적을 한 패널들이 한 때 논란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요즘 아이돌은 체형관리 철저한데'라는 말까지 덧붙이며 현역 아이돌인 그녀가 매우 당황했는데요. 가수지만 몸매로 억울하게 평가받은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요?

 

 


2015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서 뽑힌 9명의 JYP 연습생이 10월에 트와이스란 그룹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미 식스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들은 데뷔한 지 9일 만에 음악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이후 매년 꾸준히 상반기, 하반기에 정규앨범, 미니앨범, 리패키지앨범 등을 발매하면서 케이팝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활동하고 있죠. 최근엔 정규앨범 2집 'Eyes wide open'으로 활동하면서 여전히 큰 사랑을 얻고 있는데요.

 

 


9명의 트와이스의 든든한 리더 역할을 하며 시원시원한 성량으로 곡에 완성도를 더해주는 그녀는 바로 지효입니다. 보통 그룹 내 나이가 제일 많은 맏언니가 리더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97년 지효는 나연, 정연, 모모, 사나보다 나이가 어린데요. 하지만 JYP에서 10년동안이나 연습생 생활을 하며 쌓은 실력과 리더십, 그리고 지효만의 털털한 성격이 멤버들 사이에서 큰 빛을 발하며 리더를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효는 JYP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성 역시 최고여서 멤버들과 팬들까지 잘 챙기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지효가 트와이스로 데뷔한 지 5년차인 지금, 지효의 노래 실력이 매우 수준급이라는 사실은 연예계 뿐만 아니라 팬들 사이에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는 사실인데요. 실제로 트와이스의 콘서트를 직관하여 지효의 노래실력을 라이브로 들었던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는 음정과 기대 이상의 성량으로 놀란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래도 잘하는데 춤도 매우 잘춰서 과거엔 종종 지효를 리드댄서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노래에 춤까지.. 정말 완전체가 따로없네요.

 



이렇게 인성도, 노래와 춤실력도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는 지효가 가끔 미모로 논란이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얼굴을 가린 채 노래하는 복면가왕에 출연해서 패널들에게 몸매로 질타를 받았던 것은 물론이고, 데뷔 전 식스틴에 출연했을 때에도 박진영에게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쓴소리를 들었는데요. 주변에서 자꾸 몸매로 지적을 하자 지효는 노력 끝에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지효의 완벽한 몸매에 전부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하죠.

 

항상 몸매와 다이어트 논란으로 가려져있던 그녀의 미모 역시 다이어트 후 더욱 빛나며 과거 그녀의 사진까지 다시 소환되었는데요. 지효가 처음 JYP 연습생으로 들어간 2005년 당시 지효의 나이는 고작 9살. 하지만 9살인 지효의 연습생 시절 모습을 보면 큰 눈에 작은 얼굴로 인형이 노래를 부르는 것 같이 느껴졌죠. 물론 지효의 9살 당시 외모가 지금까지 역변하지 않고, 잘 유지되어 왔기 때문에 자연미인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습니다. 정말 그대로 큰 것 같네요..

 

 

 



심지어 원더걸스 멤버였던 혜림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JYP 연습생 당시 지효를 만난 이야기를 전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원더걸스 데뷔 전 홍콩에서 지냈던 혜림은 스스로 홍콩에서 제일 예쁘고, 춤도 잘 춘다고 생각했지만 JYP 연습생이 되어 지효를 만난 후 아예 생각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혜림은 지효가 눈도 자신보다 더 크고, 노래는 물론이고 춤도 잘 추는 모습을 보면서 '우물안 개구리였던 내가 바다로 옮겨진 느낌'이였다고 덧붙였죠. 

 



그렇게 혜림도 인정한 큰 눈과 작은 얼굴을 가진 지효. 어렸을 적엔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겼던 외모 덕분에 교복을 입고 외국인이 많은 명동에 가면 꼭 외국인들이 영어로 말을 시켰다고 합니다. 외국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죠. 지효의 반짝이는 외모는 어릴 적부터 외국인들에게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했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지효의 눈부신 활동과 성장을 응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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