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성매매후 처음으로 남긴 SNS에 윤혜진이 한 말 (+인스타 상황)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엄태웅, 성매매후 처음으로 남긴 SNS에 윤혜진이 한 말 (+인스타 상황)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9. 14. 08:29

본문

 

2016년 성매매를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당시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배우 엄태웅이 SNS 활동을 재개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딸 지온 양을 재우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등 2장을 게재한 엄태웅은 과거 
2015년 2월 24일 이후 처음으로 올린 근황. 

 

 


엄태웅은 지난 016년 8월 성매매 업소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고소를 당했으며 이후 이 여성이 업소 실장과 짜고 미리 카메라를 설치, 엄태웅과의 성매매 장면을 촬영하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난 사건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아내 윤혜진은 최근 방송에서 남편을 용서했다며 남편이 자신이 저지른 것에 대한 벌은 받아야한다, 그러나 와이프가 용서했으니 남의 일에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많은 누리꾼들은 엄태웅의 사진에 달린 부인 윤혜진의 댓글에 주목하고 있는데 윤혜진은 이 사진에 
 ‘너무 오래전 사진이네요’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