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들도 인정" 현재 폭로된 도티의 사생활 수준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여직원들도 인정" 현재 폭로된 도티의 사생활 수준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8. 9. 00:38

본문

 

도티(나희선)가 '뒷광고' 논란과 인성 논란의 중심에 있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전 직원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인터넷상에서 유튜버 도티의 인성을 폭로했습니다. 먼저 글쓴이는 '뒷광고'논란에 대해서 도티가 이슈가 안된 이유로 시청자층을 꼽았습니다. 이에 대해 "도티가 CCO인데 샌드박스 애들 뒷광고 한거 전혀 몰랐겠나"며 "본인도 뒷광고 해왔는데 시청자층이 어린이라 이슈가 안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인성과 업무 태도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오죽하면 필요할 때 법카주고 전문 여성 디자이너나 옷 잘입는 남자 직원에게 근무시간에 자기 입을 옷 사오라고 시켰다"라며 일반 직원들에게 개인적인 일을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도티가 업무 보다는 유흥에 더 관심있다고 폭로. 이에 대해 그는 도티가 "노란색 포르쉐에서 페라리로 바꾸고 놀러다녔다. 사람 많은 곳에서 강연하고 할 거 다 했다. 자기 돈 쓰는거 가지고 뭐라 하는게 아니라 공황장애 있다고 했던 시기에 했다는 것"이라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가 밝힌 도티의 사생활. 그는 도티가 여직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진짜 사생활은 내가 확실히 본적 없어 논점 흐릴까봐 안 쓴거 많음. 여자 직원한테는 유명함. 30대 남자면 당연히 즐겨야 한다나 뭐라나"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에 대해 도티측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태그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