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재벌 딸', 함연지의 초고가 아파트 현재 수익은 이정도 (+함연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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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벌 딸', 함연지의 초고가 아파트 현재 수익은 이정도 (+함연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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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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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에 출연한 함연지가 계속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재벌 딸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주기도. 보통 '재벌 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소탈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출연진 송은이는 "보통 재벌이라고 하면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인데 이와 다른 듯하다"라 말했고, 함연지는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답하며 "오히려 나는 찌질한 편"이라며 "21살까지는 가게에도 못 들어가서 백화점 밖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국밥을 주문하고 50분 동안 기다린 적이 있다"라고 말하며 드라마에서 보던 재벌 이미지와 전혀다른 모습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함연지는 2017년 현재의 동갑내기 남편이자 회사원으로 근무중인 김재우씨와 결혼해 당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재벌가의 결혼치고 평범해보였지만 사실 그녀의 생활은 여전히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그 집부터 그 차이가 나기도. 실제로 방송에서 보여진 함연지의 집은 양쪽으로 보관할 수 있는 신발장과 함께 집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춘 집. 심지어 벽은 대리석으로 되어있는 거실과 한강이 보이는 최고의 뷰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녀가 작년에 매수해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성수동 트리마제로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함연지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자리한 ‘트리마제’ 공급면적 128.9㎡(약 39평), 전용면적 84.54㎡(약 25평)를 2017년 9월 1일에 매수했으며 당시 해당 호실의 분양가는 14억 4650만원, 거기에 약간의 웃돈을 주고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 호실은 무려 호가가 31억 수준으로 최소한 함연지는 10~15억 정도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한편 그녀가 이 집을 신혼집으로 정하게 된 이유는  “집이 위치한 서울숲 쪽이 프러포즈를 했던 곳이라 특별하게 생각되어서"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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