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극단적 선택전 '과거 노출 사건'에 대한 가슴아픈 발언(+인스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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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 극단적 선택전 '과거 노출 사건'에 대한 가슴아픈 발언(+인스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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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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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혜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녀는 하루 전에 본인의 SNS에서 밝은 근황을 전한 바 있어 팬들은 더욱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오인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주말 서울 데이트 출발. 모두 굿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 최근 밝은 근황을 전하는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14일 오전 5시께 오인혜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신고를 받고 온 구급차에 구조되어 현재 치료중에 있습니다. 

 

 


한편 이번 극단적 선택전 과거 오인혜의 노출 사진 발언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근황 올림픽'에 출연한 그녀는 과거 역대급 노출이라 불렸던 드레스 사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노출이 과한 빨간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던 한 신인 배우. 매니지먼트가 따로 없었던 터라 홀로 의상을 구했고, 피드백 조차 받지 못한 채 공식석상에 섰습니다. '사진이라도 한 장 더 찍혔으면 좋겠다' 라는 신인의 마음으로 노출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노출 드레스에 대해 "어깨 끈이 꼬인 형태라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시키기 위한 양면테이프가 붙지 않았다. 혹시나 끈이 내려가면 큰일 나니까 몸에 딱 붙게 하기 위해 끈을 더 꼬았는데 그게 나중에는 앞치마처럼 되어서 노출이 더 심해졌다"라며 설명하며 당시 노출이 심해진 이유를 밝히기도. 

 

 

하지만 이내 오인혜는 "그 이미지로 제가 몇 편의 작품은 찍었지만 거기까지였다. 다른 이미지로서 찍을 수 있는 캐릭터가 들어오지 않았다. 노출도 있어야 하고. 그런 똑같은 캐릭터가 들어오는 게 지쳤던 것 같다"라며 노출이후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인혜는 현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는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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