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은 최종 탈락당시 갑자기 데뷔하게 된 아이즈원 멤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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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최종 탈락당시 갑자기 데뷔하게 된 아이즈원 멤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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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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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 피해자가 밝혀졌습니다. 

투표 조작 피해자로 밝혀진 이는 이가은, 한초원, 구정모, 이진혁, 금동현 등으로 이번 사건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의 안준영 PD, 김용범 CP를 사기 등 혐의를 묻고 있는 상황. 

 

특히 이날 순위 조작으로 탈락한 연습생 명단이 밝혀지면서 과거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갑자기 데뷔하게 된 멤버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당시 프로듀서 101 결과 한일 합작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탄생했는데 이 아이즈원으로 활동을 펼칠 주인공은 치열한 경쟁에서 이긴 상위 12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멤버는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등 12명.

 

 

그러나 당시 이 순위에 대해서 꽤 말이 많았는데 이는 주목을 받지 못하던 멤버들이 갑자기 주목을 받고 데뷔를 하게 되었기 때문. 당시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멤버는 조유리, 안유진, 최예나, 김민주, 김채원 등으로 이들은 당시 반전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당시 방송에서 총 7차례 공개된 중간 순위(1,2,3,4,7,9,11주차)에서 데뷔 순위권 밖으로 단 한 번도 밀려난 적이 없는 이가은이 최종 결과에서 14위에 머물며 충격의 탈락자가 되어 시청자들과 팬들로 부터 큰 비난과 의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가은은 지난해 7월 솔로곡 '기억할게'를 발표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한초원 역시 배우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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