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은 프듀 조작 사건전 현장에서 언급한 슬픈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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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프듀 조작 사건전 현장에서 언급한 슬픈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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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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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 피해자가 밝혀진 가운데 과거 이들이 보여준 가슴아픈 태도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투표 조작 피해자로 밝혀진이는 이가은, 한초원, 구정모, 이진혁, 금동현 등으로 이번 사건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의 안준영 PD, 김용범 CP를 사기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날 밝혀진 것은 데뷔권에 있었으나, 피고인들의 순위 조작으로 탈락한 연습생 명단. 특히 상위권 명단에 있던 이가은과 한초원은 조작 전 최종 순위가 각각 5위와 6위 또 구정모, 이진혁, 금동현은 각각 6위, 7위, 8위였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번 순위와 데뷔를 했어야 되는 명단이 발표되며 조작으로 탈락한 이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가은이 조작사건전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이가은은 당시 방송에서 "저에겐 마지막 기회입니다. 저는 두려울 게 없습니다!"라고 밝히며 최선을 다했고 자신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날 방송에서 그녀의 발언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 했던 이유는 그녀가 이미 데뷔를 한 정상급 걸그룹의 멤버였기 때문. 더군다나 당시 프듀 방송에서 같은 그룹의 멤버인 가희를 만나 어색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 더불어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본 가희의 슬퍼하는 표정때문에 그녀의 이런 발언이 더 진정성있게 들렸습니다. 

 

 


그만큼 이가은에게 그룹 데뷔는 간절했지만 결론은 탈락.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방송에서 조작을 해 꿈과 희망을 앗아간 가해자들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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