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성폭력 빼박 증거', 김용호 연예부장이 폭로한 피해자 발언 (+카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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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성폭력 빼박 증거', 김용호 연예부장이 폭로한 피해자 발언 (+카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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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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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짜사나이’로 인기를 끌다 채무 논란을 빚은 예비역 대위 이근(36)씨가 이번에는 성폭력 전과자라는 주장으로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2일 유튜버 김용호 연예부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이근의 죄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이라며 법원의 사건번호가 적힌 검색 내역까지 공개하며 이근씨가 성폭력 전과가 있음을 폭로했습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피고인명 이근’이라는 내역과 함께 2019년 11월 29일 상고기각결정이 적혀 있다고. 이번 사건에 대해 김용호 연예부장은 “(이 대위가) UN직원이 확실하다고 언론과 인터뷰도 했다면서요? 제가 어디까지 취재했는줄 알고 또 이렇게 성급하게 승부를 거는 것이냐”라며 “여권 사진 하나 공개하면 순진한 대중을 속일수 있다고 생각한 것 아니겠느냐”고 하며 이근씨가 제시한 여권에도 또 다른 진실이 숨어있을 밝혔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이근씨가 여성들을 상대로 하고 다닌 행동. 이날 영상에서 김용호 연예부장은 이 대위를 만났다는 한 여성의 제보 내용과 함께, 이 여성이 이 대위로부터 ‘UN 외교관’이라고 적힌 명함을 보여주었다고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씨는 "상고기각결정이 났으니 이미 이근은 전과자입니다. 이근 인스타그램 열심히 하던데 이 사건도 한 번 해명해보시죠? 저에게 제보한 피해자가 한 두 명인 것 같나요?"라고 말하며 밝히지 않은 증거가 많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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