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기무라타쿠야' 한일 슈퍼셀럽 딸들 미모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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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기무라타쿠야' 한일 슈퍼셀럽 딸들 미모 대결 승자는?

연애와 결혼(Celeb)

by 와이클릭 2021. 1. 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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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타 부모 덕분에 금수저로 태어난 딸들이 있습니다. 다른 금수저들처럼 돈만 많은 금수저가 아니라 이들은 재력은 물론이고, 명예와 인기까지 갖춘 부모님을 둔 딸들. 얼마나 부모님이 자랑스러울까요? 하지만 이 딸들도 부모님 뒤를 이은 슈퍼셀럽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슈퍼셀럽이 된 딸들, 과연 누구일까요?


저 옷이 80년대 옷이라고?

 

 

 

1998년 포항에 기적처럼 등장한 축구선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였던 이 선수는 대학진학의 꿈을 과감하게 버리고 축구선수의 길을 걸어가기로 결심했는데요. 이 축구선수는 바로 전설적인 공격수 이동국입니다. 이동국은 데뷔 직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되어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 나가게 되었고, 비록 짧았지만 굵직한 플레이로 많은 축구팬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이동국은 프리미어 리그까지 진출하는 등 많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K리그에서 MVP, 득점왕, 도움왕 등 다양한 타이틀을 거머쥐며 레전드가 되었는데요. (전북에선 레전드인 이동국의 등번호 20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고...) 

 

 

은퇴 직전까지 'K리그의 전설', 'K리그 최고의 선수'라고 불리며 한국 축구계에서 큰 명예를 얻었던 이동국은 작년 K리그 시즌을 끝으로 은퇴 사실을 알렸습니다. 1998년부터 2020년까지 축구선수로선 매우 긴 현역생활을 했었던 이동국은 가족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요. 두 쌍의 쌍둥이와 막내아들까지 총 5남매를 둔 이동국의 다둥이 가족은 단연 많은 괌심을 받았고 특히 비범한 미모를 가진 첫째 딸 재시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2007년생 재시는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았고, 비록 올해 중학생이지만 키 187cm의 축구선수 출신 아빠를 닮아 168cm의 키를 가져 모델포스가 뿜어져 나왔기 때문입니다.

아니나다를까 재시는 과거에 엄마가 입었던 옷을 리폼해서 길쭉한 팔다리로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심지어 이동국이 예전에 입었던 오래된 자켓과 청바지까지 입었지만 재시는 누가보면 전혀 옛날 옷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핏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나중에 모델이나 연예인이 되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모델이 꿈인 재시는 현재 연기수업을 받고 있으며,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무려 88만 명의 팔로워를 모은 슈퍼 셀럽이 되었습니다. 아직 중학생이지만 완성된 미모를 가진 재시의 앞날이 매우 기대가 되네요!

 

 

꽁꽁 숨겨두었던 일본 최고 스타의 딸들

 

 

 



일본의 원빈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배우가 있죠. 바로 기무라타쿠야입니다. 기무라타쿠야는 원빈급으로 잘생긴 얼굴에 원빈보다 더욱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며 데뷔 3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사랑받고 있는 일본의 국민배우인데요. 일본 사람들 사이에선 기무라타쿠야가 나오는 작품이라면 믿고 본다고 할 정도로 항상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옷까지 잘입어버리는 바람에 많은 남성들이 기무라타쿠야의 패션을 따라하기 바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예능감과 센스까지 갖추고 있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어김없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는데요. 

 

 

 

2000년, 기무라타쿠야가 아이돌 출신인 쿠도시즈카와 결혼 소식을 밝히며 인기가 시들해지는가 싶더니 오히려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고 더욱 승승장구했던 기무라타쿠야. 두 딸의 아빠가 된 기무라타쿠야는 대중들의 관심으로부터 철저하게 자신의 가족들을 보호했고, 덕분에 그의 가족들, 특히 딸들은 겨우 파파라치 사진으로만 찍힐 정도로 베일에 쌓였었는데요. 2018년에 갑자기 기무라타쿠야의 둘째딸 코우키가 잡지 커버모델로 등장하면서 모델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데뷔하자마자 명품 불가리의 엠베서더가 되고, 샤넬 패션쇼까지 선 코우키. 전 엑소 멤버 크리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더니 CF에도 등장하면서 순식간에 일본 셀럽이 되었습니다. 

 

 

동생의 활동과 인기에 자극을 얻은 것일까요? 작년엔 기무라타쿠야의 첫째딸 코코미도 연예계에 진출하게 되었는데요. 먼저 데뷔한 동생보다 2살 많은 2001년생인 코코미는 플루트를 전공했고, 영어와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하는 인재라고 합니다. 그녀 역시 동생처럼 잡지 커버모델을 시작으로 데뷔했으며, 데뷔 직후 곧바로 명품 디올의 엠베서더가 되면서 계속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모델과 플루티스트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돌 출신 부인과 결혼한 기무라타쿠야의 두 딸 모두 부모님의 외모를 쏙 닮아 흔하지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몇몇 사람들은 부모님 때문에 유명해진 것이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선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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