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순서때문에 디어엠 하차?', 김새론 앞에 있던 배우 두명은?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이름 순서때문에 디어엠 하차?', 김새론 앞에 있던 배우 두명은?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10. 14. 12:10

본문

 

배우 김새론이 연애플레이리스트의 지상파 진출작 ‘디어엠(Dear.M)’ 출연을 고사한다고 밝혀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앞서 ‘연애플레이리스트4’에 출연해 큰 활약을 보여준 김새론은 지상파 진출작인 ‘디어엠’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있던 상황. 10대 팬덤이 두터워 시즌 4까지 제작할 수 있었던 연애플레이리스트의 여세를 몰아 시즌 5인 ‘디어엠’은 KBS 편성까지 꿰차며 큰 성공을 예약해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새론은 최근 “의견 차이로 해당 드라마에서 하차한다”고 밝히며 ‘디어엠’ 하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하차 이유로  ‘드라마 보도자료 속 이름 순서’때문이 아니냐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 측은 “(하차 이유는)내부 지침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고 말을 아끼고 있지만 여전히 이에 대해 설왕설래가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드라마 업계에서 이름 순서는 배우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로 민감한 문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이름 순서에 잡음이 나올 경우 대부분 연기 경력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는 것이 암묵적 규칙. 그러나 지난 9월 ‘디어엠’ 제작사 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는 출연진 이름 순서가 ‘박혜수-NCT 재현-김새론-배현성’ 순으로 등장, 의외라는 시선이 있었습니다. 

 

 

박혜수[사진=SBS 'K팝스타' 영상 캡쳐]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12년차 배우인 김새론과 달리 박혜수는 지난 2015년 SBS ‘K팝스타4’로 이름을 알린 뒤 같은해 드라마 ‘용팔이’로 연기를 시작한 신인급 배우기 때문이었습니다. 

한편 김새론은 결국 하차를 선언, 이후 차기작을 다시 물색할 것이라고 합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