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지연수 이혼, 추가 폭로된 끔찍했던 '차 할부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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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지연수 이혼, 추가 폭로된 끔찍했던 '차 할부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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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2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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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일라이가 지연수와의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일라이, 지연수는 11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 차로 결혼을 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서로의 애정을 표현해 왔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들의 이혼에 대해 터질게 터진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는데 이는 이들이 겪어온 결혼 생활이 순탄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과거 MBN '동치미'에 출연했던 지연수는 "나는 새색시가 아니라 과부의 인생을 살았다"고 밝히며 남편인 일라이와 불화가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결혼생활에 대해 "거의 사람을 안 만났다. 밖에도 안 나가고 오로지 기다리는 건 신랑이었다"며 "그런데 결혼 1주년 때 몇 번을 같이 있었나 봤더니 75일이더라"고 덧붙이며 남편과 같이 산 날이 손에 꼽는다고 밝히기도. 

 

 

심지어 지연수는 "(아이돌인) 남편이 일정을 가면 그의 지인들이 날 불렀다. 그런데 일라이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라고 하더라"고 밝히며 남편뿐 아니라 그 지인들과 불화도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또 지연수는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나는 계속 떨어져 살고 남편의 차 할부금만 내려고 사는 건가 생각이 들었다"며 "회식 중이던 남편이 부리나케 와서 나한테 말도 안 하고 차를 가져갔다. 열 받아서 그를 호출한 뒤 차 사이드미러를 발로 차서 부러뜨렸다"고 말해 결혼생활내내 불화가 있음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관련무>

한편 일라이는 이번 결혼에 대해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아들과 엄마가 행복하길 기도한다. 지난 몇 년간의 응원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끝나는 점을 사과드린다"며 그간의 결혼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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