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국내 호텔에서도 볼 수 없다는 초고층 아파트의 펜트하우스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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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국내 호텔에서도 볼 수 없다는 초고층 아파트의 펜트하우스 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가 있죠. 신종 코로나 때문에 걱정되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해외 여행은 커녕 국내에서도 사람 많은 곳을 가는 것조차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 곳에서 럭셔리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시국에 해외를 가지 않고도 걱정없이 시원한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펜트하우스에서의 하룻밤, 한 번 살펴볼까요?

<너에게 나를 보낸다>

너도나도 공유숙박

지금은 바야흐로 공유숙박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을 가면 호스텔이나 호텔부터 찾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에어비앤비부터 찾아보는 것이 대세가 되었죠. 해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공유숙박의 인기는 대단한데요, 인기 공유숙박 업체 총 이용자 중 70%가 무려 내국인이라고 합니다.

관광객이 많은 서울이나 부산, 제주도 등에는 지역에 따라 공유숙박의 선택지가 많죠. 뿐만 아니라 그림같은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들도 찾아볼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소에는 구경도 못해본 다양한 주택에서 지내볼 수 있다는 점을 공유숙박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기도 하고요. 그 중에서도 탁 트인 뷰와 대궐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펜트하우스의 인기는 엄청난데요, 다소 높은 가격임에도 예약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울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펜트하우스

 

 

서울에는 럭셔리한 호텔만 있는 것이 아니죠. 호텔 룸보다 더 고급진 펜트하우스가 서울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앤틱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우아한 조명으로 장식된 복층 유닛에서는 하룻 밤 파티를 즐기기에 딱입니다. 도심 속에서 바라보는 호수 뷰도 일품인 곳이 있죠. 서울 뿐만 아니라 경기도 광교에 있는 한 아파트의 펜트하우스는 끝내주는 뷰로 입소문이 자자한데요, 이런 곳에서 하루 지낸다면 발코니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있기만 해도 피로가 싹 가실 것 같네요.

공유숙박의 최대 핫플레이스, 부산

 

국내여행 하면 부산을 빼놓을 수 없죠. 우리나라에서 공유 숙박 이용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진 부산은 외국인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여행 그 자체의 즐길 거리도 다양하지만, 끝내주는 야경을 가진 펜트하우스에서의 하룻밤은 여행의 정점을 찍어주고도 남기에 충분할 듯 합니다.

 

 

 

 심지어 아파트가 무려 45층이라니.. 심장 쫄깃해지는 높이지만 창밖을 내다보는 순간 있던 고소공포증도 사라질 만큼 좋다고 합니다. 구름을 깔고 앉은 기분이 이런 것일까요. 밤에는 온 부산이 내 발밑에, 마치 세상이 다 내 것 같은 기분마저 든다고 하죠.

 

 

특히 우리나라 부동산 중 최근 가장 핫한 곳으로 떠오른 해운대 한복판에 위치한 아파트의 펜트하우스는 광안대교와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뷰는 황홀 그 자체죠. 거기에 누구나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내부 구조까지.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인도어 시스템과 대리석 기반의 인테리어까지 더해 럭셔리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뷰와 시설, 그리고 모던함까지 두루 갖춘 펜트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수용인원 입니다. 공유 숙박에서 찾을 수 있는 곳들은 대궐같은 크기로 한번에 최소 6명에서 무려 20명까지도 숙박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생일 파티나 가족 이벤트 등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호텔 파티 부럽지 않은 분위기를 낼 수 있다니, 상상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매일 보는 식상한 집은 제쳐 두고, 하루쯤 해외 리조트 부럽지 않은 펜트하우스에서 부자가 된 기분을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